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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대사 업무 정상 수행"…공백 최소화 미국 백악관이 리퍼트 대사가 회복하는 대로 계속 대사 직무를 수행할 거라고 밝혔습니다. 현재 공석인 주한 미 부대사도 이번 달 부임할 예정입니다. SBS 2015.03.0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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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 년 역사 간직한 유적을…불도저로 밀어버린 IS 이슬람 무장단체 IS가 또 보란 듯이 이라크의 고대 유적을 파괴했습니다. 닷 새 만에 세 번이나 같은 일이 벌어지자 결국, 국제동맹군이 공습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5.03.09 07:34
메릴랜드주 상원 교육위,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 통과 미국 메릴랜드주 상원 교육·건강·환경위원회가 중국계 수전 리 의원이 발의한 일본군 위안부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습니다. 결의안은 일본 정부가 2차 세계대전 당시 젊은 여성 20만여 명을 아시아와 태평양 섬들에서 일본군의 성노예로 활용할 유일한 목적으로 모집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9 06:31
미 위스콘신 경찰총격 흑인사망 항의시위 이어져 미국 위스콘신 주에서 발생한 경찰의 비무장 흑인 총격사망 사건에 항의하려는 시민이 이틀째 거리 시위에 나섰다. 약 200여 명으로 추정되는 시위대는 8일 매디슨 경찰서 앞에 모여 '흑인의 생명도 소중하다'는 등의 구호를 외쳤다. 연합 2015.03.09 05:16
백악관 "외교관 안전, 대통령의 우선 고려 사항"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 피습 사건과 관련해 외교관의 안전과 경호는 오바마 대통령의 우선 고려사항이라고 미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또 회복하는 대로 리퍼트 대사가 계속 직무를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9 05:07
`젭 부시 대선후보' 미국 공화당 내 찬반 팽팽 미국 공화당의 유력 대권후보인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를 2016년 당 대선후보로 내세워야 할지를 놓고 공화당 내 찬반이 팽팽히 갈리는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 2015.03.09 04:59
우루과이 무히카 정치활동 재개…'브라질 룰라처럼' 5년간의 대통령 임기를 마치고 상원의원 신분으로 돌아간 우루과이의 호세 무히카 전 대통령이 정치활동을 재개했다. 무히카 전 대통령은 오는 5월10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중도좌파연합 프렌테 암플리오의 승리를 위해 지원 유세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5.03.09 04:59
유럽중앙은행 양적완화 앞두고 시장 '촉각' 유럽중앙은행이 경기 부양을 위한 사실상 마지막 조치인 양적완화를 9일부터 시행하기로 한 가운데 금융 시장이 어떤 반응을 보일지 주목된다. ECB가 약 1조1천억 유로를 내년 9월까지 쏟아붓는 것을 골자로 한 양적완화는 물가하락을 막고 경기를 되살리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완전히 가시지 않고 있다. 연합 2015.03.09 04:58
오바마 "이란 핵협상, 박차고 나올 수도"…장외압박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어제 "이란과 검증 가능한 핵협상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협상장을 박차고 나올 수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9 04:57
오바마 "많은 곳에서 여성이 2등시민 취급받아" 여성이 세계에서 이루 헤아릴 수 없는 공헌을 하는 것과 달리, 많은 곳에서 2등시민 취급을 받고 있다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지적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8일 발표한 세계 여성의 날 기념 성명에서 "여성의 능력이 저평가 받고 있고 여성의 인권, 특히 배우고 스스로를 표현할 권리나 폭력으로부터 자유로울 권리가 상습적으로 침해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연합 2015.03.09 0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