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광객, 콜로세움 벽에 이름 새기고 '셀카'까지 미국의 20대 여성 관광객 2명이 로마 콜로세움 벽면에 자신들의 이름을 새기다 발각돼 체포됐습니다. 미 CNN 방송은 이탈리아 현지언론 라스탬파를 인용해 각각 21세와 25세인 이들이 콜로세움 벽면 벽돌에 동전으로 이름의 첫 글자를 새기다가 주변 여행자의 신고로 붙잡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9 1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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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깃털같이 가벼운 아내?…아내 업고 달리는 남편들 화창한 봄날 아침, 영국의 동남부에 위치한 작은 마을 도킹에서 ‘아내 업고 달리기’대회가 열렸습니다. 남편이 아내를 업고 380미터 구간에 설치된 건초 더미와 같은 각종 장애물들을 통과해, 결승점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팀이 이 대회에서 우승하게 됩니다. SBS 2015.03.09 16:50
중국항공기 주출입구 제대로 안 닫고 이륙하는 장면 공개 중국에서 한 여객기가 출입구를 완전히 닫지 않은 채 이륙하는 장면을 찍은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중국일보망은 익명의 '항공기 마니아'가 찍어 지난달 인터넷에 올린 사진을 인용해 중국국제항공 B737-800기가 전면 출입구의 개폐 여부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고 이륙하는 일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9 16:44
니제르·차드, 보코하람에 대대적 협공 개시 니제르와 차드의 군병력 수백 명이 니제르-나이지리아 접경지역에서 테러단체 보코하람을 소탕하기 위한 대대적인 군사작전을 개시했다고 CNN이 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3.09 16:40
뎀프시 美 합참의장 "이라크군 훈련 태세 엉망" 마틴 뎀프시 미국 합참의장이 이슬람 국가, IS 격퇴전에 나선 이라크군의 훈련 태세를 질타하고 나섰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뎀프시 의장은 이라크 근해에 배치된 프랑스 해군 항공모함 샤를 드골호에서 기자들과 만나 IS와의 전투에 투입되기 앞서 훈련에 참가한 이라크군 일부 부대는 병력이 부족하고 장비 보유 상태가 형편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9 16:15
후쿠시마산 식품구매 꺼린다는 일본인 20% 미만 후쿠시마 원전사고가 발생 4주년을 앞둔 가운데 일본인 10명 가운데 2명은 후쿠시마산 식품 구입을 망설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일본 소비자청이 2013년 2월과 8월, 2014년 2과 8월 4차례에 걸쳐 벌인 조사에서 방사성 물질이 포함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에 후쿠시마산 식품 구입을 망설인다고 답한 비율은 19.4%, 17.9%, 15.3%, 19.6%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3.09 15:59
[월드리포트] 도둑질 10살 소년 돼지우리에 가두고 고문 내 물건을 훔친 도둑이나 내 여자친구를 욕보인 성추행범을 잡아서 죽지 않을 만큼 때려줬다면 이게 합법일까요? 불법일까요? 분한 마음에 혼을 내주고 싶은 심정은 백번 이해가지만 그랬다간 큰 일 날 수 있습니다. SBS 2015.03.09 15:55
IS 합류 영국 여학생 3명 락까에 머무는 듯 이슬람국가, IS에 합류하기 위해 영국을 떠난 10대 소녀 3명이 IS의 근거지인 시리아의 락까에 도착한 것으로 보인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가 스카이뉴스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9 15:53
"러시아인 80%가 반미…스탈린 시대 이래 최악" 러시아 국민의 80% 이상이 미국에 반감을 갖고 있다고 러시아 여론조사 전문기관 '레바다 첸트르'가 발표했습니다. 반미 정서는 지난 1년 사이 2배나 증가했으며 레바다 첸트르가 관련 조사를 시작한 1988년 이후 최악의 상황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3.09 15:34
일본 찾은 메르켈 "독일은 과거와 제대로 마주했다" 일본을 방문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9일 "독일은 과거와 제대로 마주했다"며 일본 아베 정권에 우회적으로 과거사 직시를 주문했습니다. SBS 2015.03.09 1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