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가혹행위 없어야"…교육부, 전국 대학에 공문 "선배들에게는 즐거운 하루가 될지 몰라도 우리에게는 악몽이 될 수 있습니다." 대학생들이 새 학기를 맞아 교외로 떠나는 엠티는 신입생과 선배가 어울려 낭만을 만드는 자리다. 연합 2015.03.09 05:51
가축 수의사 '큐열' 감염 주의…혈청유병률 4.6% 공수의사와 가축위생시험소 근무 수의사 등 가축을 주로 다루는 수의사들이 인수공통감염병인 '큐열'에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산학협력단이 질병관리본부의 정책연구용역사업을 수행하고 제출한 '공수의사 및 가축위생시험소 근무 수의사 대상 인수공통감염병 감염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수의사의 큐열 혈청 유병률은 4.6%에 달했다. 연합 2015.03.09 05:23
'세월호 영웅' 최혜정·박지영씨 희생정신 미국서도 칭송 세월호 참사 때 많은 학생을 살리고 숨진 최혜정 단원고 교사와 박지영 세월호 승무원의 희생정신이 미국에서도 평가를 받았습니다. '포 채플린스 메모리얼 파운데이션'은 한국시간 오늘 새벽 미국 필라델피아의 네이비야드에서 '골드메달 시상식'을 열고 다른 사람의 목숨을 구하려다 끝내 주검으로 발견된 두 사람에게 최고상을 수여했습니다. SBS 2015.03.09 05:05
"친한 친구 많아지면 학교폭력 자살생각 감소 경향" 학교 폭력으로 발생하는 아동·청소년의 자살 생각은 친한 친구가 5명 늘 때마다 10%씩 줄어들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복지포럼 최근호에 실린 '학교폭력 피해아동의 자살생각 유발경로와 한계효과에 관한 연구'는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의 '2010년 전국 학교폭력 실태조사' 자료를 이용해 학교 폭력으로 발생하는 자살 생각을 억제할 수 있는 요인을 연구했다. 연합 2015.03.09 05:04
서울시 공무원, "지적장애인 땅 헐값 매입" 피소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적장애를 앓는 사람을 속여 헐값에 부동산을 가로챈 혐의로, 서울시청 공무원 53살 김 모 씨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SBS 2015.03.09 03:28
전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 "김기종 옳은 일 했다" 대법원이 이적단체라 판결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의 전직 고문 김수남 씨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공격한 김기종 씨의 행위가 옳았다고 발언해 논란입니다. SBS 2015.03.09 00:08
백령도 주민 '미확인 폭발물'에 발가락 부상 8일 오후 3시 40분쯤, 인천시 옹진군 백령도 연화리 군 사격장 근처 야산에서 약초를 캐던 41살 노 모 씨가 확인되지 않은 폭발물에 발가락을 다쳤습니다. SBS 2015.03.09 0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