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포토] 경북 동해안 원전 갈등으로 '몸살' 경북 동해안지역이 원자력발전소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신규 원전을 유치한 영덕에서는 찬반 갈등이 계속되다가 최근에는 반대 움직임이 확산하는 추세입니다. SBS 2015.03.09 09:29
훈육한다며 바지 벗겨 아이 엉덩이 때려 벌금 300만 원 훈육을 한다는 이유로 다른 아이들이 있는 어린이 놀이터에서 아이의 바지와 팬티를 벗기고 엉덩이를 때린 30대에게 성희롱과 강제추행이 인정돼 벌금형이 내려졌습니다. SBS 2015.03.09 09:28
40대 무속인 엄마와 9살 아들 숨진 채 발견 어제 낮 12시 50분쯤 경기도 수원 장안구의 단독주택에서 무속인 여성 44살 박 모 씨와 9살 아들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발견 당시 아들의 시신에서는 목이 졸린 흔적이 나타났으며 박씨는 목을 매 숨진 상태였습니다. SBS 2015.03.09 09:11
양주서 트럭과 승용차 충돌…7명 중경상 오늘 새벽 6시쯤 경기도 양주의 한 교차로에서 1톤 트럭과 승용차가 부딪쳤습니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39살 박 모 씨 등 2명이 심하게 … SBS 2015.03.09 09:08
"형편 어려워" 아이 먹일 분유 훔친 스리랑카 여성 입건 부산 서부경찰서는 마트에서 영아용 분유를 훔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M씨는 지난달 7일 오후 5시 35분 부산시 서구 서대신동의 한 마트에서 4차례에 걸쳐 시가 24만 원 상당의 분유 9통을 가방에 넣어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스니다. SBS 2015.03.09 08:51
"왜 끼어들어" 멱살잡이 고속버스 운전기사 입건 대구 동부경찰서는 오늘 운전 중 앞에 끼어들었다며 승용차 운전자를 때린 혐의로 고속버스 운전기사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A씨는 어제 오후 8시 대구시 동구 입석동 아양로에서 승용차가 앞으로 끼어들자 고속버스를 세운 뒤 승용차 운전자의 멱살을 잡고 밀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09 08:44
'휴가 나와 도둑질…' 다이아몬드 반지 훔친 군인 검거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휴가를 나와 200만 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가 들어 있는 옷을 훔친 혐의씨를 검거, 헌병대에 신병을 인계했습니다. 이 상병은 지난달 24일 오후 10시 44분 광주 서구의 모 주점에서 한 여성이 벗어놓은 코트와 그 안에 들어 있는 다이아몬드 반지 등 약 230만 원 상당의 물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09 08:40
의사 명의 빌려 병원 차린 뒤 요양급여 26억 '꿀꺽' 대구 서부경찰서는 오늘 의사 명의를 빌려 병원을 차린 뒤 요양급여를 받아 챙긴 혐의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에게 면허를 빌려 준 의사 이 모씨도 같은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SBS 2015.03.09 08:33
국민안전처 재난상황실장 수술 받다가 숨져 휴일근무를 마치고 퇴근하다가 통증을 호소하며 병원으로 이송된 국민안전처 홍경우 중앙재난안전상황실장이 어제을 받던 중 숨졌습니다. 홍 실장은 지난… SBS 2015.03.09 08:03
광주서 대통령 비방 전단 또 발견 광주에서 대통령을 비방하는 내용의 전단이 지난 1월에 이어 또다시 발견됐다. 9일 오전 6시 50분께 광주 서구 풍암동의 모 저수지 주변 산책로에서 박근혜 대통령 비방 전단이 있다는 주민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연합 2015.03.09 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