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범죄 5년새 17% 증가…경찰 '3대 악성사기' 단속 최근 5년간 사기 범죄가 17%가량 증가함에 따라 경찰이 '3대 악성 사기범'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섰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사기범죄 발생 건수는 2010년 20만 3천799건에서 지난해 23만 8천643건으로 5년 사이 17.1% 늘었습니다. SBS 2015.03.08 10:57
물품보관함 억대 귀금속 여주인 실종…경찰수사 해프닝 한 의류쇼핑몰 물품보관함에서 발견된 억대의 귀금속 소유자가 행방불명돼 경찰이 한때 대대적인 수사를 벌였습니다. 강력범죄를 우려한 경찰은 넉달여 수사 끝에 40대 여주인을 찾아냈지만 이 여성이 장기간 대인기피증으로 가족을 떠나 혼자 생활해왔던 것으로 확인되면서 해프닝으로 끝났습니다. SBS 2015.03.08 10:52
아파트 110곳 턴 2인조 구속 경기 고양경찰서는 수도권 아파트 1백10곳을 털어 10억 원 상당 금품을 훔친 혐의로 38살 김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김 씨 등은 지… SBS 2015.03.08 10:48
[슬라이드 포토] 타일작품에 추모 뜻 담아…팽목항에 '기억의 벽' 조성 진도 팽목항 방파제에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1천개의 타일로 만드는 세월호 기억의 벽'이 조성 중이다. 동화 작가들의 주도로 지난해 11월 14일부터 시작한 추모 타일 그리기 행사는 서울, 안산, 진도뿐 아니라 대전, 대구, 부산, 전주 등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8일 현재 1천700여장의 타일 작품이 완성됐다. 연합 2015.03.08 10:47
'책 안읽는 대학생'…학교도서관 대출 3년째 내리막 대학도서관에서 학생 한 명이 1년간 대출하는 도서 규모가 3년째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의 '2014 대학도서관 통계분석 자료집'에 따르면 지난해 전국 대학도서관 416곳의 재학생 1명당 평균 대출 건수는 7.8권입니다. SBS 2015.03.08 10:03
서울대 합격선 부풀려 경쟁자 쫓으려던 수험생 덜미 가짜 수능성적표와 부풀려진 서울대 커트라인 정보를 유포해 경쟁자들의 하향 지원을 유도했다는 의혹을 산 수험생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모 대학교 4학년생을 공문서위조와 위조공문서행사 등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5.03.08 10:03
'통영함 납품비리' 예비역 소장 구속 영장청구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통영합 탑재장비의 시험평가서를 조작한 혐의로 예비역 소장 임모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임씨는 해군본부 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으로 근무하던 지난 2009년 통영함에 장착할 음파탐지기의 시험평가서를 허위로 작성해 특정 납품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08 09:40
법원 "난민심사 기회 지나친 제한은 위법" 공항에서 난민 신청을 한 외국인에게 정식 심사 기회를 지나치게 제한한 출입국관리당국의 처분은 위법하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서울고법 행정6부는 아프리카 국적의 A씨가 "난민 심사에 회부해달라"며 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장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이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3.08 09:39
법원 "군간부 자살, 국가 책임 엄격히 해석해야" 군간부 자살의 경우 일반 사병보다 국가의 책임을 엄격하게 해석해야 한다는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42부는 해군부사관으로 재직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김모씨의 유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3.08 09:39
'통영함 납품비리' 해군 장성급 간부도 연루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8일 통영합 탑재장비의 시험평가서를 조작한 혐의로 예비역 소장 임모씨의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합수단에 따르면 임씨는 해군본부 전력분석시험평가단장으로 근무하던 2009년 통영함에 장착할 음파탐지기의 시험평가서를 허위로 작성해 특정 납품업체에 특혜를 준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5.03.08 0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