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 中어선 1일 최대 900척 조업…단속 강화" "불법 조업 중국어선 우리 바다 넘볼 수 없게 하겠다."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5일 대회의실에서 지방본부를 비롯해 관내 4개 해경안전서 경비구난 담당과 중·대형 경비함장, 검색팀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함정 안전운용·단속역량 강화 워크숍을 열었다. 연합 2015.03.05 16:20
"나 조폭인데" 지인 협박해 휴대전화기 갈취 2명 검거 청주 상당경찰서는 5일 지인들을 상대로 휴대전화기 등을 상습적으로 갈취한 혐의로 조모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회 선후배인 이들은 지난달 10일 오후 7시께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의 한 초등학교 앞에서 후배인 A씨에게 조폭행세를 하며 접근, A씨 명의로 시가 200여 만원 상당의 휴대전화 2대를 개통시켰다. 연합 2015.03.05 16:20
"저렇게 웃으면 덧나는데…" 美 대사의 긍정 마인드 오늘 아침 흉기 습격을 당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수술 뒤 입원중인 신촌세브란스병원 병실 주변은 이중 삼중으로 삼엄한 경비가 펼쳐졌습니다. SBS 2015.03.05 16:10
美대사 습격 김기종, 옛민노당 집회서 "영원히 투쟁" 마크 리퍼트 미국 대사에게 흉기를 휘두른 우리마당독도지킴이 김기종 대표가 지난해 해산된 통합진보당의 전신인 민주노동당의 행사에도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05 16:07
"'둘째도 서울서 낳고싶다' 한국사랑 말하던 중 피습" 마크 리퍼트 주한미국 대사는 오늘 조찬 동석자들에게 "둘째 아이도 한국에서 낳고 싶다"고 농담을 건네는 등 한국에 대한 '애정'을 표시하며 환담하다가 불의의 흉기 공격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3.05 16:06
"조건 만남 하자" 인터넷 꽃뱀 알고 보니 남성 부산 북부경찰서는 오늘 스마트폰 채팅 앱에서 여성인 것처럼 속여 조건 만남을 원하는 수십 명의 남성에게서 돈만 받아챙긴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3.05 15:50
피해 아동 어머니 "CCTV 법안 부결, 부모 무시한 것" 어린이집 폐쇄회로TV 설치를 의무화하는 영유아보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과 관련, 최근 아동학대 사건이 시작된 인천 송도 어린이집의 피해 어린이 어머니 A씨는 오늘 "국회가 부모들을 무시한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5.03.05 15:48
[슬라이드 포토] 난도질 당한 김정은 사진…불타는 인공기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3.05 15:47
'너무 불편한' 조합장 투표소…노인유권자 등 불만 속출 전국 첫 동시조합장 선거를 일주일 앞두고 조합원들의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 후보자가 누구인지조차 알기 힘든 `깜깜이 선거'에다 농어촌 지역 특성 상 거동이 불편한 고령의 조합원이 다수인데 투표소 태반이 건물 2층 이상에 설치됐기 때문이다. 연합 2015.03.05 15:41
[슬라이드 포토] 각국 대사관 경찰 인력 증원…경계근무 강화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2015.03.05 1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