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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외제차로 도심 질주…간 큰 10대들 검거 훔친 외제차로 서울 도심을 질주하던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유흥비로 쓰려고 다른 승용차에서 1천500만 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05 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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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정선 산불 이틀째 계속…밤새 소강 상태 어제 강원도 정선에서 난 산불이 이틀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건조특보까지 내려진 상황인데, 다행히 지난 밤사이 바람이 좀 잦아들면서 크게 번지지는 않고 있습니다. SBS 2015.03.05 07:36
'장외발매소 알선' 전 마사회 회장 실형 확정 대법원 2부는 한국마사회 장외발매소 유치를 알선하는 명목으로 리조트 측으로부터 수억원을 받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오경의씨에게 징역 1년 6월과 추징금 6억1천9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5.03.05 06:40
'사망원인 1위' 암, 사회경제적 비용 14조 원…자살은 6조 5천억 원 암의 사회경제적 비용이 2012년 기준 14조원이 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암·심장질환·뇌혈관질환·자살·당뇨병 등 2012년 기준 우리나라에서 사망률이 가장 높은 5대 사망원인을 대상으로 사회경제적 비용을 분석한 결과다. 연합 2015.03.05 06:35
노인정서 선반 떨어져 골절상…"시설관리자가 배상" 아파트단지 내 노인정에 설치된 선반이 떨어져 주민이 다쳤다면 시설을 관리한 입주자대표회의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대한법률구조공단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고양지원 민사2단독은 85살 박 모 씨가 파주시의 한 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원고에게 2천700만 원을 배상하라"며 원고 승소로 판결했습니다. SBS 2015.03.05 06:34
경찰, 기숙사·운동부 운영학교 학교폭력 전수조사 경찰이 신학기를 맞아 선후배간 폭력이 우려되는 기숙사·운동부 운영 학교에 대한 학교폭력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찰청은 개학을 맞아 다음달까지를 '학교폭력 집중 관리 기간'으로 지정하고 이 같은 내용의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벌일 계획입니다. SBS 2015.03.05 06:33
'서민 두번 울린 피싱사기' 대출미끼로 스마트폰 챙겨 거액을 대출해주겠다면서 최신 스마트폰을 담보로 받은 뒤 이를 가로채 밀수출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지난달 초부터 이달 25일 사이 1천만 원 이상을 대출해줄 테니 담보 차원에서 휴대전화를 개통해 보내달라고 한 뒤 이를 받아 밀수출한 혐의로 32살 장 모 씨 등 2명을 구속하고 1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5.03.05 06:30
여성 홀로 일하는 곳 노려 술마시다 강도로 돌변해 서울 마포경찰서는 여성 종업원이 혼자 있는 카페에서 술을 마시다가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42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달 23일 저녁 8시쯤 여성 종업원이 혼자 일하고 있는 서울 마포구의 한 카페에서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 SBS 2015.03.05 06:29
경찰대, 필기시험 위주 선발 방식 바꾼다 1981년 설립돼 엘리트 경찰의 산실 역할을 했던 경찰대학이 필기시험 위주의 기존 신입생 선발 방식을 바꿉니다. 경찰청과 경찰대학은 최근 '인재상에 부합하는 경찰대학 신입생 선발방안 강구'를 주제로 한 정책연구용역을 공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3.05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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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제차 훔쳐 도심 질주…간 큰 10대들 검거 훔친 외제차를 타고 서울 도심을 질주하던 10대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들은 유흥비로 쓰려고 다른 승용차에서 1천500만 원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3.05 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