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라고 술집입장 거부된 뉴질랜드男, 인권위에 제소 술집 문앞에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입장이 거부된 뉴질랜드의 한 40대 남자가 인권위원회에 제소했다고 뉴질랜드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미디어웍스는 오클랜드에 사는 가스 토머스가 토요일 밤 혼자 바에 들어가려 했으나 문앞에서 술집 경비원으로부터 나이가 너무 많다는 이유로 입장을 거부당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3.02 11:42
아베담화 형식, 정부담화·총리코멘트 중 택일할 듯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여름에 발표할 전후의 내용 뿐 아니라 형식에도 관심이 쏠린다고 지지통신이 2일 보도했다. 통신은 아베 담화가 각의 의결을 거친 내각의 입장을 총리가 대표로 발표하는 '총리 담화'가 될지, 총리의 코멘트에 해당하는 '총리의 담화'가 될지가 초점이라고 전했다. 연합 2015.03.02 11:23
중국 전문가 "젠-20 전투기 조만간 작전 투입" 중국이 자체개발한 최신형 전투기인 젠-20이 조만간 실전 배치돼 작전에 투입될 것이라고 중국 군사전문가가 전망했다. 군사전문가인 인줘 해군소장은 2일 관영 중국중앙TV에 출연, 젠-20이 최근 공군 모병홍보 영상에 처음으로 등장한 이유와 관련, "영상을 본 모두가 젠-20이 곧 복무를 시작할 것이라는 점을 포착했을 것"이라면서 이같이 전망했다. 연합 2015.03.02 11:22
오스트리아 빈에 세계 최고 높이 목조 건물 건설 추진 오스트리아 수도 빈에 세계 최고 높이의 목조 건물 건설이 추진되고 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일 보도했습니다. 84m 높이로 빈의 아스페른 호수 지역에 들어설 이 건물에는 호텔과 아파트, 레스토랑, 피트니스센터와 사무실 등이 입주할 예정이며 6천만 유로의 건축비가 소요될 전망입니다. SBS 2015.03.02 11:17
'검소한 대통령' 우루과이 무히카, 퇴임도 소박하게 '세계에서 가장 검소한 대통령'으로 불린 호세 무히카 우루과이 대통령이 퇴임 순간까지 소박한 모습을 잃지 않았습니다. 무히카는 1일 후임자인 타바레 바스케스에게 대통령직을 넘겨주고 자신의 '트레이드 마크'인 1987년형 하늘색 폴크스바겐 비틀을 타고 수도 몬테비데오 외곽에 있는 집으로 향했습니다. SBS 2015.03.02 11:15
IS 합류 英 여학생 '터키 행적 동영상' 공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IS에 합류한 영국 10대 소녀 3명이 시리아 입국 전 터키 이스탄불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모습이 담긴 동영상이 공개됐습니다. SBS 2015.03.02 10:56
중국 '황사의 계절' 본격 개시…첫 경보 발령 중국에서 '황사의 계절'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망에 따르면 중국 중앙기상대는 오늘 아침 6시를 기해 중국 북부 일대에 황사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SBS 2015.03.02 10:51
미국 전 상원 정보위원장 "'지하디 존'은 미군 타깃" 미군이 이슬람국가의 인질참수 영상에 등장하는 런던 출신 IS 대원 '지하디 존'을 공격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다이앤 파인스타인 전 미 상원 정보위원장이 1일 밝혔습니다. SBS 2015.03.02 10:16
일본, 북한 탄도 미사일 발사에 "엄중 항의" 일본 정부는 2일 북한의 탄도 미사일 발사와 관련, 항공기와 선박의 안전확보 관점에서 극히 문제가 있다며 북한에 엄중히 항의한다고 발표했다. 아… 연합 2015.03.02 09:32
유엔 인권이사회 개막…남북, 北 인권 놓고 격돌 북한과 미얀마, 팔레스타인, 시리아 등의 인권문제를 다룰 제28차 유엔 인권이사회가 현지 시간 2일 오전 스위스 제네바 유럽 유엔본부에서 개막됩니다. SBS 2015.03.02 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