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차 부품으로 차량 수리…보험금 허위청구 일당 덜미 경기도 수원서부경찰서는 폐차되는 택시의 차량부품을 사고차량 수리에 사용한 뒤 새 부품을 사용한 것처럼 속여 보험금을 타낸 혐의로 택시회사 대표 … SBS 2015.02.25 17:04
"병원 요양보호사가 환자 묶고 폭행"…경찰 수사 경남 창녕에 있는 한 병원의 요양보호사가 환자 신체 일부를 함부로 묶는 등 가혹행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창녕경찰서는 치매 환자, 알코올 중독자 등 입원시설을 갖춘 창녕군의 한 일반병원에서 일하던 간호사 A씨가 어제 이런 내용을 구두 고발함에 따라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5 17:02
시속 80km로 달리는 차에서 폭행 당한 대리운전 기사? 지금으로부터 3년 전, 한 대리운전 기사가 손님에게 폭행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손님은 술에 많이 취해 필름이 끊겨 기억나지 않지만 자신이 폭행했을 리가 없다고 펄쩍 뛰었습니다. SBS 2015.02.25 16:55
간통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형법 241조 간통죄. 배우자가 있는 사람이 배우자 외 타인과 성관계한 경우 2년 이하 징역에 처하도록 한 법 조항입니다. 건전한 가족 제도를 지탱하고 이혼할 때 상대적으로 더 큰 피해를 보는 여성을 보호하기 위해 필요하다는 간통죄 유지 의견과, 성인의 성생활 그리고 남녀 사이의 사적 문제에 국가가 개입해 처벌까지 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간통죄 폐지 의견이 1953년 간통죄 제정 이후 팽팽하게 맞서왔습니다. SBS 2015.02.25 16:55
[현장 포토] 엽총 출고하는 용의자 포착 사실혼 관계에 있던 여성의 가족에게 엽총을 쏴 숨지게 한 뒤 자살한 강모씨가 25일 오전 충남 공주경찰서 신관지구대에서 엽총을 출고하고 있다. SBS 2015.02.25 16:43
내부순환도로 달리던 트럭에 불…한때 극심한 정체 오늘 낮 2시 반쯤 서울 성북구 내부순환도로에서 46살 김 모 씨가 몰던 1톤 트럭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16분 만에 꺼졌지만 사고 처리에 1… SBS 2015.02.25 16:37
고 박영옥씨 충남 부여 선산에 안장 김종필 박영옥씨의 유해가 25일 충남 부여군 외산면 반교리 선산에 안장됐다. 이날 오후 2시 20분께 고인의 영정과 위패를 든 직계가족과 휠체어에 탄 김종필 전 총리가 선산에 도착하면서 안장 절차가 시작됐다. 연합 2015.02.25 16:33
"힘들어서…"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장 숨진 채 발견 부산의 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 추진위원장이 25일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이날 오전 10시 10분께 부산시 동래구의 한 아파트 김모씨의 집 작은방에서 혼자 사는 김씨가 착화탄을 피워놓고 숨져 있는 것을 직장 동료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연합 2015.02.25 16:32
"사냥용 엽총이 살인도구로"…총기관리 강화 시급 세종시에서 엽총으로 전 동거녀 가족 등 3명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은 강 모씨는 인근 지구대에서 사냥용 총기를 수령한 지 1시간 30여분 만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2.25 16:17
구제역·AI 탓 이시종 지사 시·군 순방 '차질' 관내 11개 시·군 순방에 나선 이시종 충북지사가 구제역과 조류인플루엔자에 발목을 잡혔다. 설 연휴 때 충주와 괴산에서 구제역이 잇따라 터졌고, 경기·충남 일대를 휩쓸던 AI가 충북 지역에까지 번지자 급히 순방 일정 조정에 나선 것이다. 연합 2015.02.25 16: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