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열 차단 장치 뺀 '위험천만' 전기요 수억 원대 유통 겨울철 전기요 과열로 인한 화재가 잇따르는 가운데 과열 차단 기능이 없는 부적합 온도조절기를 단 전기요를 대량으로 제조해 유통시킨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2.2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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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열 차단 기능 '뺀' 불량 전기요 대량 유통 겨울철 난방비 절약을 위해 전기요 사용 많이 하시는데요. 제품 제조 단가를 낮추기 위해 과열 차단 기능을 뺀 불량 전기요를 유통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SBS 2015.02.23 12:34
어린이집 CCTV 녹화 30일 보관…"학대신고 ☎112로" 당정이 어린이집의 폐쇄회로TV 설치를 의무화하고, 녹화분을 30일까지 보관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정부와 새누리당 아동학대근절특별위원회는 오늘 당정 간담회를 열어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2월 임시국회의 입법 과제 관련 특위 안을 만들었다고 특위 위원장인 안홍준 의원이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12:32
거제 일가족 5명의 참극…풀리지 않는 의문들 설에 가족·친지들과 안부를 주고받으며 단란한 시간을 보낼 줄만 알았는데 승용차 안에서 피를 흘리며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됐던 거제 일가족 5명. 갈수록 최근 빈부 격차가 심각해지면서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하는 안타까운 상황이지만 이번 사건은 여러가지 측면에서 풀리지 않는 의문점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SBS 2015.02.23 12:25
성매수금 다시 훔친 30대 덜미 전북 남원경찰서는 23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만난 여성과 돈을 주고 성매매를 한 뒤 돈을 다시 훔쳐 달아난 혐의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장… 연합 2015.02.23 12:23
'착용보류' 방화복 1만9천 벌 전량 소방현장서 퇴출 품질 검증이 되지 않아 착용이 보류된 특수방화복 1만9천 벌이 결국 소방현장에서 퇴출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국민안전처는 착용보류 조치된 방화복 1만9천 벌에 대해 품질검사를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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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시 마스크 꼭 착용"…또 다른 황사 대처법은? 이렇게 황사가 심할 땐 어린이와 노약자는 외출을 삼가는 게 좋습니다. 최악의 황사 어떻게 대처하는 게 좋을지 심영구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황사 경보나 주의보가 발령됐을 때 노약자와 어린이, 호흡기 질환자는 밖으로 나가지 않는 게 좋습니다. SBS 2015.02.2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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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덮친 '최악 황사'…미세먼지 농도 평소 21배 어제부터 시작된 황사가 오늘은 더 심해졌습니다. 전국에 황사특보가 내려졌고, 서울은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의 21배까지 오르는 최악의 황사로 황사 경보가 내려졌습니다. SBS 2015.02.23 12:10
[취재파일] 방산비리의 뿌리 '인사비리'…파헤칠 수 있을까 전 해군 참모총장 정옥근 예비역 대장과 그의 아들이 STX로부터 돈을 받은 의혹을 방산 비리 합수단이 수사하고 있습니다. 방산 비리 합수단 출범 이후 최고위급 인사를 겨냥한 수사입니다. SBS 2015.02.23 12:04
여자친구 시켜 회삿돈 60억 원 빼돌려 태국으로 '먹튀' 해외선교 자금이 필요하다며 코스닥 상장사 직원인 여자친구를 꼬여 회삿돈 수십억 원을 빼돌리게 한 30대 남성이 덜미를 잡혔습니다. 강남경찰서는 특정경제가중처벌법상 횡령과 국외재산도피, 외환관리법 위반 등 혐의로 박 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23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