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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7회 아카데미 시상식…영화 '버드맨' 4관왕 오늘 미국 LA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영화 '버드맨'이 작품상과 감독상 등을 휩쓸며 4관왕에 올랐습니다. 노유진 기자입니다. SBS 2015.02.23 17:21
태국 법원, 공연 대학생에 왕실모독죄 적용 태국 방콕 법원은 명문대학인 탐마삿 대학교 연극반원인 빠띠왓 사라이얌과 뽄띱 만꽁 등 2명에게 왕실모독죄를 적용해 각각 2년6개월 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23 17:17
방글라 여객선 침몰 사망자 69명…실종자수 집계 안돼 방글라데시 파드마강에서 벌어진 여객선 침몰 사고의 사망자가 6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방글라데시 구조 당국은 현지시각 오늘 새벽 수심 6m 강바닥에서 전날 침몰한 여객선 'MV 모스토파'를 인양했다고 현지 일간 다카트리뷴 인터넷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23 17:13
이라크 국방장관, 美 '모술 탈환' 일정 공개 비판 미국이 이슬람국가 IS가 장악한 이라크 모술 탈환을 위한 작전 일정을 이례적으로 공개했습니다. 미국 내부에서 비판이 일었고 이라크에서도 유감을 표명했습니다. SBS 2015.02.23 16:57
IS, 서방유입 조직원 자녀위한 영어학교 개교 IS가 시리아 락까에 유럽, 미주 등 서방에서 합류하는 조직원의 자녀를 위한 영어 학교를 세운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테러·극단주의 감시단체 시테는IS가 최근 '영어로 말하는 무하지룬에 대한 공지'라는 안내문을 락까 일대에 배포했습니다. SBS 2015.02.23 16:49
오바마 IS에 '급진 이슬람' 대신 '폭력적 극단주의' 사용키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행동을 지칭할때 '급진 이슬람'이라는 용어를 사용하지 않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미국 이슬람 지도자들의 간청 때문이라고 제이 존슨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22일 밝혔다. 연합 2015.02.23 16:38
피자 배달부 대신 '팬티바람' 사회자…올해 오스카 화제는 올해 아카데미에서는 피자 배달부 대신 '팬티 바람' 사회자가 화제를 뿌렸습니다.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할리우드 돌비 극장에서 열린 제87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는 사회자인 배우 닐 패트릭 해리스가 시상식 도중 흰색 팬티만 입은 채 무대에 올랐습니다. SBS 2015.02.23 16:27
아베, 국회질의 야당의원 겨냥한 '야유성 발언' 사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3일 국회 질의에 나선 야당 의원을 겨냥해 '야유성 발언'을 한 데 대해 사과했다. 아베 총리는 이날 중의원 예산위원회 답변을 통해 지난 19일 니시카와 고야 농림수산상의 탈법 정치헌금 의혹을 추궁한 민주당 의원에게 과거 민주당의 정치헌금 문제를 연상시키는 야유를 한 것과 관련해 "내용을 정확히 모르고 오해했다"고 자신의 발언을 정정했다. 연합 2015.02.23 16:25
그리스 '자본가 과세·지하경제 단속'으로 9조 원 마련 그리스가 자본가 세력에 대한 과세와 밀수 등 지하경제 단속을 통해 730억 유로, 약 9조 원의 재원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현행 구제금융을 4개월 연장하는 조건으로 국제 채권단에 제출하기로 한 구조개혁안에 포함된 내용입니다. SBS 2015.02.23 16:20
'비축자금 200조 원' 애플 전기차 진출설에 美 '빅3' 긴장 미국 자동차 업계가 심상치 않은 눈초리로 실리콘 밸리를 바라보고 있습니다. 테슬라와 구글에 이어 정보통신 업계의 강자인 애플이 자동차 산업에 뛰어들 채비를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2.23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