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제기간 '유커' 500만명 해외로…한국 1위 중국의 최대 명절인 춘제 연휴에 500만 명 이상의 중국인이 해외여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18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중국 국가여유국은 최근 '전국여행단체서비스관리시스템'을 통해 춘제 연휴 기간 홍콩과 마카오를 제외한 해외로 떠나는 '유커'의 수를 이같이 추산했습니다. SBS 2015.02.18 15:59
[월드리포트] 환호 속에 딸 살해범 집에 불 놓은 엄마 미국 플로리다 주 오렌지 파크에 사는 7살 소머 톰슨은 2009년 10월, 방과후에 실종됐습니다. 실종 신고를 낸 엄마 다이에나는 딸 아이의 행방이 갈수록 묘연해지자 가슴이 타 들어가는 고통을 느꼈습니다. SBS 2015.02.18 15:06
미국서 18세기 골동품 권총 소지했다가 10년형 위기 총기 소지가 자유로운 미국에서 70대 노인이 18세기 골동품 권총을 허가 없이 소지했다는 이유로 징역 10년 형의 처벌을 받게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SBS 2015.02.18 14:33
중국 동북 지린서 이달 3차례 지진…공무원 대기령 중국 동북에 위치한 지린성에서 이달 들어 3차례 지진이 발생해 관계 공무원들에게 춘제 연휴기간 대기명령이 내려졌다고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1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18 13:06
영국 정부 "중국인 모셔라"…관광지에 한자명 도입 영국의 관광 명소들이 중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식 한자 이름까지 도입하는 노력에 나섰습니다. 영국 관광청은 세계 관광산업의 큰 손인 중국인들에게 친근감을 줄 수 있도록 대표적인 관광지와 관광상품 등에 중국식 이름을 전통명칭과 함께 쓰기로 했다고 16일 텔레그래프 등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8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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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외교장관회담 내달 21∼22일 열릴 듯" 한·중·일 3국 외교장관 회담이 다음 달 21∼22일 서울에서 열리는 방향으로 조율되고 있다고 NHK가 18일 보도했습니다. 세 나라는 3월 상순 외교차관급 협의를 진행한 뒤 같은 달 21∼22일 서울에서 3국 외교장관 회담과 한·중, 한일 등 양자 외교장관 회담을 개최하는 방안을 놓고 막바지 조율을 진행 중이라고 NHK는 전했습니다. SBS 2015.02.18 12:09
덴마크 테러 표적 빌크스 "경찰, 테러 위협 과소평가" 덴마크 코펜하겐 총격 테러의 표적이었던 것으로 알려진 스웨덴 출신 예술가 라르스 빌크스 덴마크 경찰이 테러 위협을 과소평가했다고 비판했습니다. 빌크스는 지난 1월 프랑스 파리에서 풍자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테러가 발생한 이후 테러 위협이 높아졌지만 덴마크 경찰은 이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18 11:53
오바마 "북한 사이버 공력능력 '별로'…그래도 위험"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북한의 사이버 공격 능력이 중국, 러시아, 이란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17일매체 '리코드'와 인터뷰에서 국가별 사이버 공격 능력을 즉흥적으로 평가하면서 이란은 '우수'하고 중국과 러시아는 '매우 우수'한 반면 북한은 이들 국가 수준보다 낮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18 11:51
프랑스 내무장관 "테러가능 잠복요원 400명 추적 중" 베르나르 카즈뇌브 프랑스 내무장관은 알카에다와 이슬람국가 IS 같은 테러조직의 잠복 세포조직에 속한 것으로 보이는 400명을 추적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18 11:26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 "IS, 장기 매매로 자금 조달" 무함마드 알리 알하킴 유엔 주재 이라크 대사는 현지시각으로 17일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 IS가 장기 매매로 자금을 조달하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유엔 안전보장 이사회에 조사를 요청했습니다. SBS 2015.02.18 1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