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지리아서 여성 자폭테러로 최소 '16명 사망' 나이지리아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반군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나이지리아 선거가 연기되고 주변국들이 공동대응에 나선 가운데 15일 나이지리아 북동부 도시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16명이 사망했다. 연합 2015.02.16 01:23
이탈리아 "리비아 내 IS와 맞설 다국적군 주도 용의" 이탈리아 정부는 리비아에서 수니파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 즉 IS와 맞설 다국적군을 이끌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로베르타 피노티 이탈리아 국방장관은 어제 공개된 일간지 일 메사제로와의 인터뷰에서 리비아에서 IS에 대응해 싸우기 위해 유럽과 북아프리카 국가로 이뤄진 다국적군을 주도할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16 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