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바마는 '예스 위 캔' 선거구호 진부하다 여겼다 2008년 미국 대선에서 승리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유명한 선거 구호 '예스 위 캔'에 대해 오바마는 당초 탐탁지 않게 생각했으나 부인 미셸 여사와 선거 참모였던 데이비드 액설로드의 설득과 권유로 채택됐다고 엑설로드가 밝혔다. 연합 2015.02.16 11:12
"IS 억류 인질구출 실패는 '우유부단' 백악관 탓" 수니파 근본주의 무장세력 '이슬람 국가'에 억류된 미국인 인질 구출작전 과정에서 최종 승인권을 가진 백악관이 제때 결정하지 못해 실패했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SBS 2015.02.16 11:09
도쿄 지방의회 여성의원 32% "성희롱 경험" 일본 도쿄의 기초 지방자치단체 의회에 소속된 여성 의원 중 3분의 1 가량이 동료 의원, 유권자 등에 의한 성희롱을 경험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도쿄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6 11:02
설에도 임금 못 받은 중국 농민공, '걸어서 고향으로' 중국 농민공들이 춘제를 앞두고 임금 체불에 시달리고 있으며, 농민공 일부는 걸어서 고향을 찾는 사례까지 등장했습니다. 중국 경화시보에 따르면 지난주 말 윈난 성 다리 시 하이둥 산간도시 개발현장에서 일하는 농민공 수십 명은 귀성 차표를 구하지 못해 걸어서 고향을 향해 출발했습니다. SBS 2015.02.16 10:48
중국서 활동하는 북한 무역일꾼들 외화벌이 '고전' 북한이 외화벌이와 자국에 필요한 물품 조달 등을 위해 중국에 파견한 무역일꾼들이 대대적인 인력 교체와 갈수록 나빠지는 시장 환경 등으로 고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2.16 10:40
FT "유럽 마이너스 금리 확산, 자금 흐름 왜곡 우려" 유럽에서 확산하는 마이너스 금리가 채권시장 전반의 자금 흐름을 왜곡시킬 우려가 있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타임스는 유로 부국의 국채는 물론 일부 기업 채권까지 수익률이 마이너스로 떨어졌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2.16 10:34
크로아티아 첫 여성대통령 취임…"경제 살리기에 최선" 콜린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크로아티아 대통령 당선자가 15일 정식으로 취임했습니다. 그라바르 키타로비치 대통령은 크로아티아 역사상 최초의 여성 대통령입니다. SBS 2015.02.16 10:34
일본 자민당 총무 회장 "아베 담화 파문 일으켜선 안 돼" 일본 집권 자민당의 니카이 총무 회장이 아베 총리의 전후 70년 담화가 주변국의 반발을 사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니카이 총무회장은 어제 서울… SBS 2015.02.16 10:27
"주중 미국대사관 춘제 기간 중국 내 테러 첩보 입수" 주중미국대사관이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제 기간에 휴양도시인 윈난성 쿤밍에서 테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주중 미국대사관은 지난 13일 "테러 계획 주장의 진위를 확인할 수는 없다"며 자국민들에게 보안메시지를 배포했습니다. SBS 2015.02.16 10:25
교황, 추기경들에게 "기피당한 모든 이에게 다가서라" 프란치스코 교황이 20명의 신임 추기경들에게 교회나 사회가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기피당한 모든 이들에게 다가설 것을 권고했습니다. 교황은 성 … SBS 2015.02.16 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