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민권포기 미국인 3천415명…사상 최고 지난 한 해 3천415명의 미국인이 시민권을 포기했다. 미국 재무부는 작년 미국 시민권 포기자가 2013년의 2천999명보다 13.9% 늘어난 3천415명에 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5.02.12 04:01
보코하람 곳곳서 패퇴…니제르, 디파 지역에 '비상사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반군 보코하람이 최근 국경 곳곳에서 벌어진 전투에서 지역군에 잇따라 패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도주의단체 종사자들과 목격자들은 지난 6일 나이지리아와의 국경 근처에서 벌어진 보코하람과 니제르의 전투로, 보코하람 대원 200여 명이 사망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2.12 03:59
"日 자민당 총무회장, 박 대통령에 아베 친서 전할 듯" 일본 아베 신조 정권의 요인인 니카이 도시히로 자민당 총무회장이 내일쯤 박근혜 대통령을 예방하고 아베 총리의 친서를 전달할 것으로 보인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2 03:56
미국 전 관리 "리용호 '왜 북한만 적대시하나' 항변해" 북핵 6자회담 북한 측 수석대표인 리용호 외무성 부상이 최근 미국 전직 관리들과의 접촉해서 "미국이 쿠바, 이란과 대화하면서 왜 북한만 적대시하느냐"고 항변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5.02.12 03:54
伊 콩코르디아호 선장, 최종 변론서 눈물…"나는 희생양" 지난 2012년 좌초돼 32명이 숨진 이탈리아 유람선 콩코르디아호의 선장이 법원의 최종 판결을 앞두고 자신은 희생양이라고 말했습니다. 셰티노 선장은 지난 2012년 1월 선박이 좌초된 직후 경보음을 늦게 울리고, 승객을 구조하지 않고 좌초된 지 30분 만에 수백 명의 승객과 선원들이 탄 배를 버리고 먼저 탈출한 행위 등으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SBS 2015.02.12 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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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도심서 광란의 도주극…40분 만에 붙잡힌 절도범 미국 LA 도심에서 차량 절도범과 경찰의 숨 막히는 추격전이 40분 동안이나 계속됐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방송사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겼습니다. SBS 2015.02.12 0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