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사령관 "사흘간 56회 공습…IS 전력 20% 약화" '이슬람국가'IS가 요르단 조종사를 살해한 데 대한 보복으로 미국이 주도하는 국제동맹군이 공중 폭격을 강화한 이후 IS의 전력이 20% 약화했다고 요르단 공군 사령관이 주장했습니다. SBS 2015.02.10 16:54
오바마 언급 우크라 '방어용 살상무기'는 '방어용' 방점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에 지원을 검토하고 있다는 '방어용 살상무기'는 용어만 놓고 보면 형용 모순일 수 있다. '방어용'과 '살상무기' 자체가 양립하기 어려운 개념이기 때문이다. 연합 2015.02.10 16:54
IEA "미국 '석유 파티' 2020년까지 지속될 것" 미국이 오는 2020년까지 세계 최대의 산유량 증대 국가로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EA가 발표한 중기 석유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6월 배럴당 115달러에서 지난 1월 45달러까지 급락했다가 최근 반등세를 보이고 있는 유가가 최근 3년간의 최고치보다는 크게 낮은 수준에서 안정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SBS 2015.02.10 16:53
[취재파일] "불임 부부에게 엄마가 2명인 아기 허용" 복제 양 돌리를 만들었던 영국에서 또 한번 인류 미래에 한 획을 그을 혁신적인 시도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그동안 어떤 나라에서도 허용되지 않았던 자궁에 주입되기 전 인간의 난자를 변형시키는 행위가 법으로 허용되기 직전이기 때문입니다. SBS 2015.02.10 16:37
우크라 반군 "요충지 데발체베 포위" 주장 우크라이나이나 사태 해결을 위한 4자 협상이 임박한 가운데 동부 분리주의 반군이 정부군 수중에 있는 교통 요충지 데발체베를 포위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5.02.10 16:12
"미·영 비밀작전팀 이라크서 6년간 알카에다 수백 명 사살" 미국과 영국 특수부대의 비밀 합동 작전팀이 휴대전화 발신번호 추적을 통해 이슬람 테러 조직인 알 카에다 조직원 등 수천 명을 무력화시켰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SBS 2015.02.10 16:05
현병철 '아시아 인권협의체' 설립 제안…"북한 인권개선 노력" 현병철 국가인권위원장이 북한 인권을 개선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아시아 차원의 인권기구 설립하거나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제안했습니다. 현 위원장은 인도네시아 수도 자카르타에서 열린 '북한인권 개선을 위한 국제 심포지엄' 개회사를 통해 "개별 국가의 인권 문제를 해당 국가가 스스로 해결하거나 양자 관계를 통해 해결하는 데는 많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지역 단위의 다자간 협력을 통한 해결이 훨씬 효과적일 수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SBS 2015.02.10 15:39
IS, 이번엔 '주술' 남성 공개 참수 각종 잔혹행위를 일삼는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이번에는 주술을 걸었다는 이유로 한 남성을 공개 참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영국 일간 인디펜던트는 현지시각으로 9일 IS가 한 남성을 군중 앞에서 참수하는 과정을 담은 사진들이 이 단체와 연계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10 15:37
말레이시아 대법, 안와르 전 부총리 동성애 유죄 인정 말레이시아 대법원이 안와르 이브라힘 전 부총리의 동성애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현지 언론과 외신이 보도했습니다. 대법원 5인 재판부는 안와르 전 부총리가 동성애를 강요했다는 피고 측 주장이 신뢰할 만하다며 상고를 기각했습니다. SBS 2015.02.10 15:16
인도 'HSBC 탈세 의혹 명단' 조사하기로 스위스에 있는 HSBC은행 PB 사업부가 203개국 고객 10만여 명의 탈세를 도왔다고 국제탐사보도언론인협회가 폭로한 것과 관련해 인도 정부가 이 명단에 포함된 자국민의 탈세 의혹을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02.10 1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