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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화산 폭발…화산재에 뒤덮인 마을 이번엔 과테말라로 가보겠습니다. 한 마을이 화산 폭발 때문에 온통 하얗게 변해버렸습니다. 밀림 한가운데 산에서 엄청난 양의 연기가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5.02.09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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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워서 그만…교차로에서 일어서는 트럭? 자동차 사고 소식 하나 더 있습니다. 여기는 중국 남서부 구이저우성의 한 교차로인데요, 트럭 한 대가 멈추더니 영화 트랜스포머가 생각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5.02.09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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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권 뽑으려다 칸막이 뚫고 '쾅'…현장 쑥대밭 자동차가 가게에 돌진하는 아찔한 사고가 종종 일어나곤 하죠. 중국에선 이런 일이 있었습니다. 중국 산시성 타이위안의 한 슈퍼마켓 주차장 입구입니다. SBS 2015.02.09 07:59
'남자'로 기소돼 '여자'로 유죄 받은 기구한 운명 성범죄를 저질러 남자로 기소됐으나 재판 과정에서 성별이 바뀌어 법정에서 여자로 유죄 평결을 받은 한 미국인의 사연이 관심을 끕니다. 8일 지역 신문 마이애미 헤럴드에 따르면,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 데이트 순회법정의 테레사 메리 풀러 판사는 2005년 10월 마이애미 사우스 비치에서 여성 관광객을 주먹으로 때려눕혀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해럴드 세이모어 징역 15년과 함께 보호관찰 10년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09 07:37
"LA·롱비치항 노사갈등 '항만폐쇄' 우려 고조" 미국의 대아시아 수출입 해상관문인 로스앤젤레스·롱비치항에서 노사 간 갈등이 지난해 7월부터 이어지면서 '항만폐쇄'라는 극단적 상황에 대한 우려가 고조되고 있다. 연합 2015.02.09 06:39
일본서 교사-학생 사적 연락금지 학교 줄이어 일본에서 교사가 학생과 연락을 주고받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례가 빈발하면서 사제간의 사적 연락을 금지하는 학교가 늘어나고 있다. 8일 요미우리신문이 자체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사이타마 등 전국 11개 현 등 3개 시의 교육위원회는 공립 중·고교 교사가 전화, 이메일, 온라인 메신저 '라인' 등을 이용해 사적으로 연락하지 말라는 취지의 지침을 내렸다. 연합 2015.02.09 05:57
미 국토안보장관 "이민논쟁, 안보와 결부 말아야" 미국 정치권에서 진행중인 불법체류자 관련 논쟁이 미국의 안보 자체와 결부돼서는 안된다고 제이 존슨 미 국토안보부 장관이 주장했다. 존슨 장관은 8일 미국 CNN에 출연해 "의회에서 이민개혁 문제에 대해 논쟁을 하겠다면 그렇게 해야겠지만, 그 문제를 미국의 국토 안보에 연결하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5.02.09 05:49
미 복권 파워볼 1등 당첨금 4억5천만 달러로 치솟아 메가 밀리언스와 더불어 미국 양대 복권 중 하나인 파워볼의 1등 당첨금이 천문학적인 액수로 치솟았다. 8일 미국 언론에 따르면, 전날 1등 당첨금 3억8천만 달러가 걸린 파워볼 추첨에서 당첨자가 나오지 않았다. 연합 2015.02.09 05:49
힐러리·젭 부시, '대선 풍향계' 뉴햄프셔에서 두각 미국에서 아이오와 주와 함께 대통령선거의 초기 판세를 보여주는 '대선 풍향계'인 뉴햄프셔 주에서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과 젭 부시 전 플로리다 주지사가 두각을 보였다. 연합 2015.02.09 05:49
나이지리아 선거연기에 국제사회 비난 쇄도 나이지리아가 선거를 불과 6일 앞두고 보코하람 폭력을 이유로 선거를 연기한 데 대해 '민주주의의 후퇴'라는 국내외의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연합 2015.02.09 05: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