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기사
"IS 격퇴" 연일 초토화…대규모 지상전 임박 IS에 대한 요르단과 국제동맹군의 공습이 연일 집중되고 있습니다. 미국 주도의 동맹군은 몇 주 안에 IS 격퇴를 위한 대규모 지상전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9 20:25
교황 "전쟁의 아버지는 악마…미움·질투 경계해야" 프란치스코 교황은 "전쟁의 아버지는 악마이고 증오와 거짓 역시 악마에서 비롯된다"며 우크라이나 사태 등에 우려를 표명했다고 이탈리… SBS 2015.02.09 17:43
이집트 경찰, 축구팬에 최루탄 발사…최소 30명 사망 이집트 수도 카이로에서 경기장에 입장하려는 축구 팬들에게 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하면서 최소 30명이 숨지고 25명 이상이 다쳤습니다. 참사 발생 이후 이집트 정부는 올 시즌 모든 프로축구리그 경기를 무기한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5.02.09 17:41
'시리아행 계획' 日 사진기자 여권 회수에 언론자유 침해 논란 일본 정부가 시리아 입국을 계획했던 한 프리랜서 사진기자의 여권을 회수, 입국을 사실상 강제 저지시킨 것을 놓고 언론자유 침해 논란 등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5.02.09 17:20
중국, 북한 미사일 발사에 "관련 뉴스 예의주시"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9일 정례브리핑에서 전날 이뤄진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한 중국의 입장을 요구받고 "관련 뉴스를 예의주시하고… 연합 2015.02.09 17:18
호주서 서핑 즐기던 일본인, 상어 공격에 숨져 호주의 유명 관광지에서 서핑을 즐기던 일본인 40대 남성이 상어에게 물려 숨졌습니다. 이 남성은 오늘 오전 10시쯤 호주 동부 브리즈번에서 남쪽으로 187㎞ 떨어진 해변에서 상어의 공격을 받고 숨졌다고 호주 ABC 방송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9 17:17
국경없는의사회 "'IS 사망 주장' 美 인질 뮬러와 무관" 국경없는의사회는 이슬람 무장세력 IS가 요르단군의 공습으로 숨졌다고 주장한 미국의 여성인질 케일라 진 뮬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5.02.09 17:06
'통학버스 질식사' UAE 사립학교 폐교·책임자 중형 아랍에미리트에서 5살 아동이 통학버스에서 잠들어 내리지 못하고 숨진 사건과 관련해 법원이 해당 학교의 폐교를 명령하고 책임자에게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09 16:30
중국 전문가 "사드 한반도 배치시 한중관계 훼손" 미국의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가 한반도에 배치될 경우 한중 관계자 훼손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리카이성 상하이 사회과학원 국제관계연구소 연구원은 중국 관영 환구시보에 게재한 기고문에서 "한국이 자국 안보 수호를 위해 한미동맹이란 전략적 외교기초를 유지하려는 것을 중국은 이해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09 16:17
멕시코 미모의 '마약여왕' 수감생활 7년 만에 석방 '태평양의 여왕'이란 별명을 가진 미모의 여성 마약조직 두목이 멕시코와 미국을 오가는 7년간의 수감생활 끝에 자유의 몸이 됐습니다. SBS 2015.02.09 1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