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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역사학자들 "일본, 역사 검열할 권리 없다" 미국 역사학자들이 아베 일본 총리의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집단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어떤 정부도 역사를 검열할 권리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워싱턴 김우식 특파원입니다. SBS 2015.02.06 06:36
위기의 트위터, 사용자 유치 안간힘 재작년 말 상장 이후 성장 정체를 겪는 미국의 소셜 미디어 기업 트위터가 신규 사용자 유치와 수익성 향상을 위해 노력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트위터는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페이스북과 함께 대표적인 소셜 미디어로 꼽혔고 상장 당시에도 주식시장에 파란을 일으켰으나 지금은 사용자 수에서 페이스북, 핀터레스트, 링크트인, 인스타그램에 이어 업계 5위로 처졌습니다. SBS 2015.02.06 06:22
미 공화 '관타나모 수감자 석방 금지' 법제화 추진 미국 공화당이 쿠바 내 미 해군기지 관타나모 수용소의 수감자 석방을 금지하는 법안을 추진하고 있다. 존 매케인 상원 군사위원장은 5일 열린 청문회에서 "내주 목요일 우리 군사위에서 관타나모 관련 법안을 상정해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 2015.02.06 06:18
미 국방보고서 "푸틴, 어릴적 신경발달 저해로 자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모든 결정에 영향을 받는 자폐 증세인 '애스퍼거 증후군' 환자인 것 같다는 미국 국방부의 보고서가 공개됐습니다. SBS 2015.02.06 06:17
북한, 대중 무연탄 수출 8년만에 감소 지난해 북한이 중국에 수출한 무연탄 규모가 8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세로 돌아섰다. 2013년 말 장성택 처형 사건의 여파가 현실화하는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연합 2015.02.06 06:16
미 해군 참모총장 "군함에서 화약류 빼내야" 앞으로 미국 해군의 전투력 우위 확보를 위해 군함에서 화약을 사용하는 무기를 줄여야 한다고 조너선 그리너트 미 해군 참모총장이 주장했다. 그리너트 참모총장은 5일 워싱턴DC에서 열린 '해군 미래전력 엑스포'에 참석해 "군함에서 모든 폭발물이 실려 있는 무기고야말로 가장 취약한 부분 중 하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연합 2015.02.06 06:11
시에라리온 "학교 수업 3월30일 재개"…에볼라는 확산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다시 확산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시에라리온이 학교를 폐쇄한 지 7개월 만에 오는 3월30일 수업을 재개한다고 AFP 통신이 4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06 06:11
러시아 1월 인플레율 3.9%…16년만에 최고치 올해 1월 러시아의 인플레율이 1999년 2월 이후 16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러시아 국가통계청이 5일 밝혔다. 인테르팍스 통신에 따르면 통계청은 "지난달 물가상승률이 3.9%로 2014년 12월의 2.6%보다 크게 뛰었다"며 "1월 인플레율은 지난 1999년 2월의 인플레율 4.1%에 이은 최고치"라고 설명했다. 연합 2015.02.06 06:09
미국 2위 건보사 해킹 피해…수천만 고객정보 유출 미국 제2 건강보험회사인 '앤섬'이 대규모 해킹 피해를 봐 수천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됐다고 미 언론이 5일 전했다. 조지프 스웨디시 회장은 전날 발표한 성명에서 지난주 사이버 공격을 당한 사실을 공개하면서 "해커들이 고객들의 이름과 생년월일, 사회보장번호, 집 주소, 이메일 주소, 소득 관련 정보 등을 훔쳐 갔다"고 밝혔다. 연합 2015.02.06 06:09
미국 월간 무역적자 466억달러…2년여만에 최대치 미국의 월간 무역수지 적자가 다시 400억 달러 선을 웃돌며 2년여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미국 상무부는 지난해 12월의 무역수지 적자가 466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5일 발표했다. 연합 2015.02.06 0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