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립학교 떠나 사립학교로 향하는 호주 학생들 호주의 초등 및 중·고교 학생들이 공립학교를 떠나 사립학교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호주 생산성위원회의 최신 보고서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공립학교에 등록된 학생 수는 별 변동이 없는 반면 사립학교 등록생 수는 1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호주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6 09:03
[취재파일] 화형(火刑) 이슬람 국가가 요르단 공군 조종사를 화형한 뒤 SNS에서는 화형을 정당화하는 해석이 퍼지고 있다. 하지만, 이슬람의 유일신 알라의 사도인 무함마드의 예언과 언행을 모아놓은 '하디스'에는 "불로 벌하는 것은 하나님만이 할 수 있다"고 전한다. SBS 2015.02.06 08:23
보스니아 마을에 IS 깃발 한때 내걸려 이슬람 주민이 상당수 있는 발칸반도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서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깃발과 휘장이 한때 내걸리는 소동이 빚어졌다. 영국 데일리 메일 온라인판은 5일 북서부 산간마을로 이슬람 수니파 와하비 추종자가 많이 사는 고르냐 마오차에서 전날부터 입구 간판에 IS 휘장이 그려지고 일부 가옥에 IS 깃발이 휘날렸으며 휘장이 벽에 칠해졌다가 하루만인 5일 모두 치워졌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5.02.06 08:14
트위터 작년 4분기 매출 97% 증가…깜짝 실적 소셜 미디어 기업 트위터는 지난해 4분기 매출이4억 7천910만 달러로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 97%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미국회계기준에 따른4분기 순손실은 한해 전 같은 기간보다4억 달러 가까이 떨어진1억 2천540만 달러였습니다. SBS 2015.02.06 08:13
"고토가 남긴 메시지 통해 우리는 그와 만납니다"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는 성경 속 예수님 말씀을 실천하고 떠난 사람입니다." 5일 오후, 기자는 과격단체 이슬람국가의 칼에 희생된 일본인 고토 겐지구의 덴엔초후를 찾았다. 연합 2015.02.06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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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치안 불안 고조…한국인 차량 강탈 사고 이집트의 한 패스트푸드 점에서 무장괴한이 총기를 난사에 한 명이 숨졌습니다. 한국 기업의 직원이 강도에게 차를 빼앗기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우리 교민의 안전이 우려됩니다. SBS 2015.02.06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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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콜리마 화산 또 폭발…거대한 연기 기둥 세계적으로 가장 활동적인 화산으로 꼽히는 멕시코 서부의 콜리마 화산입니다. 화산 봉우리에서 폭탄이 터진 것처럼 뿌연 연기가 솟구쳐 오르고 있습니다. SBS 2015.02.0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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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산부인과 폭발 당시 10살 소년 영웅 화제 지난달에 멕시코의 산부인과에서 가스폭발 사고가 있었죠. 3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는데 이 긴박한 순간에 어린 소년이 몸을 던져 구조작업을 벌인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SBS 2015.02.06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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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영어발음 조롱한 아르헨티나 대통령 아르헨티나의 페르난데스 대통령의 트위터입니다. 팔로워만 350만 명이 넘는 유명 인사인데요, 중국 방문 중에 남긴 글이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알파벳 R자를 모두 L자로 바꿔서 올린 건데, 중국인이 흔히 실수하는 영어 발음을 조롱하는 것처럼 보인다고요. SBS 2015.02.06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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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층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 오르기 대회 1, 2층 올라가는 것도 힘들다는 핑계로 엘리베이터를 타곤 하는데 이건 어떻게 하는 걸까요? 미국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으로 가보겠습니다. SBS 2015.02.06 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