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 빈 상가 돌며 상습 절도 20대 구속 충북 제천경찰서는 5일 심야 시간대 빈 상가만을 골라 금품을 훔친 혐의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허씨는 지난해 9월부터 최근까지 심야 시간대 렌터… 연합 2015.02.05 11:06
여관생활에 하루 한 끼…어느 지뢰피해자의 겨울나기 "여기서는 잠만 자고 하루 한 끼를 먹어요." 음식점과 상가가 모여 있는 강원 홍천군 홍천읍내 한 여관에서 거주하는 이근섭 씨는 월세마저 낼 수 없게 되자 집주인이 "나가라"고 해 지난해 3월부터 여관생활을 하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2.05 11:05
'떠날 건데…' 인사 앞두고 재판 미루는 판사들 이달 말 지방법원 부장판사급 이하 법관 인사를 앞두고 판사들이 추가 기소된 사건을 병합하지 않거나 증거조사 기일을 연기하는 등 주요 재판 심리를 잇따라 미루고 있습니다. SBS 2015.02.05 10:58
'대마 흡연' 가수 조덕배 항소심서 징역 8월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 9부는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기소된 가수 56살 조덕배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조씨에게 징역 8월과 추징금 13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SBS 2015.02.05 10:50
[취재파일] 경유차 조기 폐차 확대한다더니… 봄의 문턱이라는 입춘도 지나 포근한 봄날이 성큼 다가오는가 싶었는데 다시 반짝 추위가 찾아온다고 합니다. 대신 미세먼지가 서울 하늘을 뒤덮었습니다. SBS 2015.02.05 10:48
'철거 때 화염병 준비' 하남 미사 수산물조합원 적발 한국토지주택공사가 경기 하남시 미사 강변도시지구 내 수산물센터 건물을 철거할 당시 화염병을 제조해 보관한 수산물상인조합 조합원과 가족 등 25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SBS 2015.02.05 10:46
허재호 '공갈' 하도급업체 대표 항소심서 유죄 허재호 전 대주그룹 회장 측의 약점을 잡아 돈을 뜯어낸 혐의로 기소됐다가 무죄 판결을 받은 하도급업체 대표가 항소심에서 유죄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5.02.05 10:45
빚더미 F1경주장 70억 원 추가 투입…'논란' 전남도가 막대한 손실이 발생한 F1 경주장에 서킷 연장을 위해 7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도는 오는 2017년까지 5.615㎞ 길이의 F1경주장 서킷을 1.1㎞가량 연장해 3.045㎞의 A 서킷과 3.673㎞의 B 서킷으로 분리하는 'F1 경주장 듀얼 서킷 구축공사'를 합니다. SBS 2015.02.05 10:43
[취재파일] 죄 없는 자 이 '점원'에게 돌을 던지라 밝히건대, 'VIP'와 '목사'를 굳이 언급한 것은 선정성으로 주목을 끌기 위함이 아닙니다. 특정 종교를 비하려는 의도는 더더욱 없습니다. SBS 2015.02.05 10:43
[카드뉴스] 어느 젊은 검사 이야기 명문고 졸업. 서울대 법대. 22살에 사법시험 합격. 잘나가던 젊은 검사가 있었습니다. 어느 날 사건 하나를 맡았습니다. 대학생 박종철 씨를 고문해 숨지게 한 경찰관들에 대한 수사였습니다. SBS 2015.02.05 1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