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자동운전차 결합 운송서비스 추진…우버와 결별" 유사택시 서비스 '우버'의 최대 투자자 중 하나인 구글이 승객 운송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블룸버그가 2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03 09:31
테러 피해 프랑스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다음호 25일 발간 지난달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의 테러 표적이 된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이달 말 다음 호를 발간합니다. 샤를리 에브도 기자인 로랑 레제는 트위터를 통해 "조금만 기다려달라. SBS 2015.02.03 09:30
[슬라이드 포토] '내가 뭘 먹은 거지?'…부츠 삼킨 강아지 지난 31일 필라델피아의 수의학 전문 및 응급 센터에서 빈스라는 이름을 가진 수컷 강아지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의사진은 빈스가 먹은 가죽 부츠… SBS 2015.02.03 09:21
푸틴 조직범죄 연루설 영국 청문회서 제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과거 조직범죄와 연관됐다는 주장이 나왔다고 영국 BBC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2006년 영국에서 숨진 러시아 전직 정보요원 알렉산드르 리트비넨코의 부인 마리나는 런던 법원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푸틴이 상트페테르부르크 부사장 재직시절 범죄행위를 저질렀다는 것이 남편의 생각이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5.02.03 09:12
'IS 비상등' 켜진 일본, 후속테러 경계 강화 과격단체 이슬람국가의 일본인 인질 살해와 추가 테러 협박을 계기로 일본 정부가 국내외 테러 대비 태세를 한층 강화했다. 경찰청은 도쿄의 총리 관저에 늘 배치되는 기동대와 별도로 대원을 대기시키기로 했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3일 보도했다. 연합 2015.02.03 09:02
칠레서 한인 남성 2명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 칠레에서 한국인 남성 2명이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한국인 남성 2명은 여성 인신매매 혐의로 지난달 30일 경찰에 체포돼 현재 구치소에 수감된 상태에서 재판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SBS 2015.02.03 08:28
음식값에 육박하는 팁 골칫덩이…일부선 '노팁' 선언 식당, 호텔 등을 이용한 고객이 요금에 더해 지불하는 팁이 '양극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서비스 이용료의 무려 75%에 이르는 과도한 팁을 받으려 해 비난을 사는 쪽이 있는 반면, 다른 한쪽에서는 팁으로 인한 분쟁을 피하려고 아예 '노팁'을 선언하는 경우도 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5.02.03 08:24
'파워포스 레인저 레드' 배우, 룸메이트 살해 어린이에게 인기 있는 TV 시리즈 '파워 레인저스 와일드 포스'(한국 방영 제목 '파워 포스 레인저')에 출연했던 배우가 룸메이트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SBS 2015.02.03 08:20
매일 34km 걸어서 통근…미국 50대 근로자에 성금답지 자가용 승용차가 없는 미국의 한 공장 근로자가 지난 10년 동안 매일 33.8km을 걸어서 통근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온라인에서 성금이 답지하고 있다고 미국 언론들이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3 08:18
"북한 주민 하루 섭취열량, 50년전과 같은 수준" 북한 주민의 하루 섭취 열량이 50년 전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미국의소리 방송이 인문사회잡지 내셔널지오그래픽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2.03 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