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병원, 폭발사고로 붕괴…70여 명 사상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 있는 소아병원 건물이 폭발사고로 무너져 어린이 2명과 간호원 1명이 숨지고, 7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어제 가스를 실은 차가 병원에 액화석유가스를 공급하던 중 고무관이 파열되면서 가스가 새어나와 폭발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SBS 2015.01.30 15:49
중국 사정 당국, 공직자 잇단 자살에 '당혹' 부패 혐의로 조사를 받던 중국 공직자들이 잇따라 자살하자 사정 당국이 전국적으로 현황 조사에 나서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조직부는 제18차 공산당 전국대표대회 이후 발생한 간부 당원의 '비정상적인 사망' 현황을 보고하라고 전국 당정기관과 공공기관 등에 지시했다고 홍콩 명보 등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30 15:41
중국 동북3성 고속성장 '주춤'…구조적 한계 도달했나 중국 국가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어 지난 10년간 빠른 속도로 성장해온 헤이룽장성, 랴오닝성 등 동북 3성 경제에 빨간불이 켜졌다. 중국 동북 3성은 북한, 러시아와 인접한 지경학적 특징으로 인해 한국의 '유라시아 이니셔티브'를 포함한 새로운 북방정책 추진에 매우 중요한 협력 파트너로 꼽히는 지역이다. 연합 2015.01.30 15:35
방글라데시서 불법 이민선 전복…30여 명 실종 방글라데시 쿠투브디아 섬 인근 해역에서 29일 불법이민자들을 태우고 말레이시아로 가던 선박이 전복돼 30여 명이 실종됐다. 현지 경찰은 80여 명이 탄 어선이 이날 오전 5시께 쿠투브디아 해협에서 전복됐으며 오후 9시까지 42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고 현지 일간 다카트리뷴이 30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30 15:02
"PCB 등 15가지 화학물질, 조기 폐경에 영향" 플라스틱 제품과 가정용품에 많이 쓰이는 PCB 등 15가지 화학물질에 지나치게 노출된 여성은 폐경이 2∼4년 앞당겨질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SBS 2015.01.30 14:45
EU, 러시아 제재 6개월 연장…"러시아에 강한 신호" 유럽연합, EU가 우크라이나 사태 악화에 대응해 러시아에 대한 제재를 6개월 연장하고 추가 제재를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EU 회원국 외무장관들은 29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회담을 갖고 오는 3월 효력이 만료될 예정인 러시아 제재 시한을 오는 9월까지 6개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SBS 2015.01.30 13:59
인도네시아, 외국인 마약사범 7명 또 사형집행 예정 인도네시아가 외국인 마약 사범 7명을 사형에 처할 예정입니다. 인도네시아 검찰총장실은 외국인 마약 사범 7명, 내국인 4명 등 사형선고를 받았던 11명이 조코 위도도 대통령의 사면을 받지 못해 앞으로 사형에 처해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30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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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리포트] 중앙선 슛도 성공…소녀 '환호' 대학농구 경기 도중 열린 관중 참여 행사입니다. 35초 동안 코트 네 곳에서 공을 넣는 이벤트입니다. 도전자는 13살 소녀, 레이업은 쉽게 성공합니다. SBS 2015.01.30 13:06
'7초 때문에' 복권당첨금 230억 원 놓친 캐나다 남성 7초 차이로 2천700만 캐나다 달러의 복권 당첨을 놓친 캐나다 남성이 화제입니다. 29일 캐나다 언론에 따르면 몬트리올에 사는 조엘 아이퍼건 씨는 지난 2008년 구입한 복권의 당첨금 지급을 요구하며 7년간 소송을 이어왔으나 이날 대법원에서 최종 기각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5.01.30 12:58
알리바바 '짝퉁 유통' 논란, 법적 공방으로 번지나 중국 정부가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에 대해 '짝퉁 유통' 문제점을 지적한데 대해 알리바바가 법적 대응을 거론하면서 이 문제가 법적 공방으로 번질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5.01.30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