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억류된 채 단식투쟁 우크라 여조종사 국민영웅돼 러시아에 억류된 우크라이나 여조종사 나디야 사브첸코가 한달여 동안 단식 투쟁을 벌이는 가운데 미국과 유럽이 그녀의 석방을 위해 러시아를 압박하고 있다고 AP와 AFP통신 등 외신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5.01.29 17:01
IS, 파키스탄·아프간 책임자 임명해 세 확장 이라크와 시리아에 근거지를 둔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국가'가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을 아우르는 지역 책임자를 임명하며 남아시아 지역 세력 확장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연합 2015.01.29 17:00
미셸 오바마 히잡 미착용 논란에 정작 사우디인들은 무관심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가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때 히잡을 쓰지 않아 논란을 빚은 가운데 정작 사우디인들은 이에 별 관심을 보이지 않고 있다. 연합 2015.01.29 16:45
중국, 알리바바 공개 비판…'짝퉁' 유통에 뇌물수수 중국 정부가 자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인 알리바바의 '짝퉁' 유통 행위를 이례적으로 공개 지적했습니다. 중국 국무원 공상총국은 28일 알리바바의 위조상품 유통, 뇌물 수수 등 불법행위를 적시한 백서를 발간했다고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5.01.29 16:40
추락 에어아시아기, 사고 당시 부기장이 조종 한국인 3명 등 승객과 승무원 162명을 태우고 지난해 말 자바해에 추락한 에어아시아 여객기는 사고 당시 프랑스 국적의 부기장이 조종했던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5.01.29 16:01
[핫포토] 중국 매체, 펑리위안의 젊은 시절 사진 공개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가 29일 공개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의 젊은시절 모습. 펑 여사가 군복을 입은 채 군인들에게 사… 연합 2015.01.29 15:57
[핫포토] IS, "29일 일몰까지 사형수 안 데려오면 조종사 살해"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로 보이는 세력이 29일 오전 인터넷으로 새로운 메시지를 공개했다. 영어 음성과 아랍어 문자가 결합한 이 메시지는 29일 해가 질 때까지 터키 국경으로 사형수 사지다 알리샤위를 데려오지 않으면 요르단 조종사 마즈 알카사스베 중위를 즉시 살해하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5.01.29 15:48
최근 5년간 뉴질랜드 땅 최다 구매자는 미국인 <최근 5년간 뉴질랜드 땅 최다 구매자는 미국인> 고한성 통신원 =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뉴질랜드 땅을 가장 많이 산 사람은 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5.01.29 15:44
호주언론 "시드니 카페 인질, 무릎 꿇리고 뒷머리에 총 쏴" 지난달 호주 시드니 도심 카페에서 발생해 3명의 희생자를 낸 인질극 당시 인질범 만 하론 모니스가 카페 매니저 토리 존슨을 무릎을 꿇게 한 뒤 뒷머리에 총을 쏴 살해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SBS 2015.01.29 14:25
[월드리포트] 발로 남편 이발해주는 소아마비 아내 메마른 내몽고 사막과 황토의 고장 간쑤성에 둘러싸인 닝샤는 회족들이 모여사는 회족자치구입니다. 이곳의 한 시골 마을에 가난한 부부가 살고 있습니다. SBS 2015.01.29 1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