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안되는 진료항목 많고 본인부담 커 아쉬워" 현행 건강보험 제도와 관련해 우리 국민들은 건강보험이 보장하지 않는 진료항목이 많고, 입원치료와 의약품에 대한 환자 본인의 부담이 큰 점을 가장 아쉬워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5.01.26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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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우버택시, 탈 땐 멋있지만…교통사고 보험처리 안 돼" ▷ 한수진/사회자: 매주 월요일에는 뉴스에 나오는 복잡한 법률문제, 쉽게 풀어보는 시간 마련합니다. 스타 법조인이죠, 한문철 변호사와 함께 하겠습니다. SBS 2015.01.26 10:21
검찰, '과거사 수임' 이명춘 민변 변호사 28일께 소환 서울중앙지검 특수 4부는 과거사 사건 수임 비리 의혹과 관련해 민주 사회를 위한 변호사 모임 소속 이명춘 변호사를 모레 소환 통보했습니다.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조사국장을 지낸 이 변호사는 '삼척 간첩단 사건' 등과 관련한 국가 상대 소송을 대리에 1억여 원의 수임료를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5.01.26 10:13
인천 경찰관 뺑소니 사고 내고 신분 속여…감찰 착수 인천의 한 경찰관이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신분을 속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경찰에 감찰에 착수했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의 지구대 소속 A 경사는 지난해 6월 새벽 2시 10분쯤 부평구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승용차로 주차돼 있던 트럭을 들이받고 도주한 혐의로 약식기소돼 벌금 100만 원 처분을 받았습니다. SBS 2015.01.26 10:05
[취재파일] '구급차 비켜줬다 과태료' 사건의 전말 이건 꼭 알려야겠다 싶었습니다. 더 늦어선 안된다는 안타까움도 있었습니다. 바로 '구급차 과태료 사건'의 전말입니다. 사건의 시작은 인터넷 커뮤니티 '일베'에 올라온 글이었습니다. SBS 2015.01.26 10:03
국공립대, 기성회비를 '예치금'으로 바꿔 걷기로 국회에서 기성회비 대체 법안 처리가 늦어지는 가운데 국·공립대학들이 신입생들에게 기존의 기성회비 대신 예치금을 걷기로 했습니다. 전국 국·공립대총장협의회는 국·공립대들이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기성회비 항목을 예치금으로 변경한 신입생 등록금 고지서를 발부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6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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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진의 SBS 전망대] "한의사에 X-레이 허용하면 진료비 늘어날 것" ▷ 한수진/사회자: 지금 우리 의학계는 한의사 엑스레이 촬영 허용 문제로 양의사들과 한의사들 주장이 크게 충돌하고 있죠. 한의사 협회는 지난 주 저희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엑스레이를 허용하면 환자들 병원비가 줄어들 것이다 이런 주장을 펼치고 있는데요. SBS 2015.01.26 09:59
'상인 간 갈등에' 전국 최초 야시장 사흘째 파행 전국 최초의 상설 야시장인 부산시 중구 부평깡통야시장이 점포 상인과 야시장 상인 간의 갈등으로 지난 23일부터 사흘째 폐장하는 등 파행하고 있습니다. SBS 2015.01.26 09:54
국민 95% "갑질 문제 심각…재벌·정치인·공직자" 국민 100명 중 95명이 한국 사회에서 '갑질' 문제가 심각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이 20∼60세 국민 1천명을 대상으로 사흘간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95%의 응답자는 '한국이 다른 나라보다 갑질 문제가 더 심각하다'는 데 매우 동의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5.01.26 09:51
'폰세탁'으로 정상폰 둔갑, 장물업자 등 14명 검거 훔친 휴대전화의 국내 개통이 어려워 해외로 반출해 팔아치우는 기존 스마트폰 장물사범과 달리, 속칭 '폰세탁' 수법으로 장물 휴대전화를 국내유통한 장물업자 등 14명이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SBS 2015.01.26 09: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