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아사히 기자 "프랑스 테러 보며 폭력에 저항의지 되새겨" 한국인 군 위안부 피해자의 증언을 최초 보도한 우에무라 다카시 전 아사히 신문 기자는 프랑스에서 발생한 언론인 상대 테러소식을 접하고 "같은 언론인으로서 폭력에 굴복해선 안 된다는 점을 새롭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연합 2015.01.09 17:10
파리 테러범 숲속 은신…군경 9만 총력 추적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테러범을 추적중인 프랑스 경찰이 파리 북부 피카르디주의 삼림지역에 대한 대대적인 수색에 나섰습니다. CNN과 가디언 등에 따르면 테러 사흘째인 9일 경찰은 용의자 사이드 쿠아치 형제가 차량을 버리고 피카르디주 삼림으로 은신한 것으로 파악하고 이 일대에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했습니다. SBS 2015.01.09 16:46
10년 전 파리 테러범 체포 검사 "잔챙이가 살인자 됐다" "10년 전 처음 봤을 땐 잔챙이라고 생각했는데..." 장-루이 브뤼기에르 전 대테러 전담 검사가 7일 언론 인터뷰에서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의 파리 사무실을 공격해 12명을 죽인 혐의로 수배 중인 셰리프 쿠아치의 과거에 대해 회고했습니다. SBS 2015.01.09 16:33
"2035년 팔리는 자동차 10%는 운전사 없는 전자동차" 오는 2035년이면 전세계에서 연간 판매되는 자동차의 10%인 1천200만 대는 운전사가 없는 전자동 차량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세계적인 컨설팅그룹인 '보스턴컨설팅그룹' 미국인 운전자의 44%는 향후 10년내에 전자동 무인자동차의 구입을 고려할 것이며 20%는 무인자동차에 필요한 첨단기술을 위해 5천 달러 이상을 추가로 지불할 용의가 있다는 조사결과가 있다면서 이같이 예상했다. 연합 2015.01.09 16:26
"펜은 칼보다 강하다" 출처는 19세기 영국 희곡 프랑스 파리의 언론사 테러를 비난하는 시위대의 일부가 펜과 연필을 들고 나왔고 희생자들에게 바친 추모 만평들은 펜과 총을 대비시키면서 언론이 폭력에 결코 굴복하지 않는다는 믿음을 강조합니다. SBS 2015.01.09 16:12
테러 희생 풍자 만화가 딸 "신념은 죽지 않는다" 프랑스 언론사 테러로 사망한 풍자 만화가의 딸이 "신념은 죽지 않는다"는 말로 두려움 속에서도 펜을 놓지 않은 아버지의 죽음을 기렸습니다. SBS 2015.01.09 15:57
러시아, 성전환자에게 운전면허증 발급 않기로 러시아 정부가 성전환자에게는 운전면허증을 발급하지 않기로 했다고 시사주간지 타임이 9일 인터넷판을 통해 보도했다.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총리의 재가를 거쳐 전날 발표된 법령에는 직설적 표현 대신 '인격 및 행동장애'가 있는 사람에게 운전면허증을 발령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다. 연합 2015.01.09 15:31
일본서 부작용 신형 당뇨치료제, 국내에선 문제없나 신개념 당뇨치료제인 '나트륨-포도당 공동수송체2 억제제'의 부작용에 대한 일본 언론의 보도로 국내에서도 부작용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SBS 2015.01.09 15:19
[카드뉴스] 한국 식용견의 미국 입양, 4가지 시선을 소개합니다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1.09 15:18
[슬라이드] "내가 샤를리다"…총에 맞선 펜 대한민국 뉴스의 기준, 중심을 지키는 저널리즘 SBS 뉴스 - 시청자의 눈높이에 맞는, 더욱 품격 있는 뉴스를 제공합니다. SBS 2015.01.09 1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