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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파리 언론사에 총격 테러…12명 사망 오늘 8시 뉴스는 프랑스 파리에서 일어난 충격적인 총격 테러 현장으로 먼저 가 보겠습니다. 파리 시내의 한 풍자 전문 잡지사에 난입한 괴한이 총을 난사해서 직원과 경찰 12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5.01.08 20:10
"지난해 시리아 정부 수감시설서 2천100명 사망" 지난해 시리아 정부의 수감시설에서 고문 등으로 숨진 수감자가 2천108명으로 집계됐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 밝혔다. 영국에 본부를 둔 SOHR는 현지 활동가들을 통해 확인한 교도소와 군·정보당국의 수감시설 안에서 사망한 사례만 집계한 것이라며 실제 사망자는 더 많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연합 2015.01.08 19:08
파리 남부서 또 총기난사…주간지 테러와 연관성 확인 안돼 프랑스 파리 남부에서 8일 방탄조끼를 입은 남성 한 명이 경찰관을 향해 자동 소총을 쏴 경찰관 한 명이 크게 다쳤다고 로이터 통신, AFP 통신… 연합 2015.01.08 17:34
표현의 자유 최전선서 스러진 샤르보니에 편집장 7일 이슬람 극단주의자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테러로 사망한 프랑스 풍자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편집장 스테판 샤르보니에는 늘 표현의 자유 '최전선'에 서 있던 인물이었다. 연합 2015.01.08 17:34
프랑스 주간지 "행운을 빈다" 마지막 트윗 미스터리 7일 이슬람 극단주의자로 추정되는 괴한들의 테러를 당한 프랑스 풍자 전문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테러 시점을 전후해 공식 트위터에 마지막으로 남긴 트윗이 의문을 자아내고 있다. 연합 2015.01.08 17:23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프랑스 테러 목격담 7일 프랑스 풍자전문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에 대한 테러를 목격한 이들은 마치 영화의 한 장면 같았다고 증언했습니다. 익명의 한 목격자는 AFP통신에 테러범들이 공격을 전개하는 모습을 보고 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됐다며 "처음에는 특수부대원들이 마약 밀매상 등 범죄자를 쫓는다고 생각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5.01.08 17:16
프랑스 경찰, 주간지 테러용의자 수색 전국으로 확대 프랑스 경찰이 7일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 사무실에 침입해 총기를 난사한 테러 용의자들을 체포하기 위해 전국 단위의 수색에 나섰다. 연합 2015.01.08 17:03
[핫포토] '샤를리 에브도' 테러 당일 IS지도자 풍자만평 트윗 이슬람 극단주의자에 테러를 당한 파리 주간지 '샤를리 에브도'가 테러 시점을 전후해 7일 공식 트위터에 올린 트윗.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이슬람국가'의 최고지도자인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의 만평과 "행운을 빈다"는 설명이 적혔다. 연합 2015.01.08 16:58
필리핀 경찰, 교황 방문 시 기저귀 착용 '고육책' 프란치스코 교황이 이달 중순 필리핀을 방문, 집전하는 미사 등에 수백만 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하면서 현지 교통경찰이 기저귀를 착용하는 고육책을 동원할 전망입니다. SBS 2015.01.08 16:46
"후진타오 비서 출신 천스쥐, 장관급 승진" 후진타오 전 중국 국가주석의 오랜 비서였던 천스쥐 당 중앙판공청 부주임이 최근 정부급 직책으로 승진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관영 인민망이 운영하는 중국공산당신문망은 후 전 주석 재임 시절 국가주석 판공실 주임을 지낸 천 부주임이 작년 말 인사에서 정부급으로 승진했다고 7일 출신인 천 부주임은 1985년 이래 후 전 주석의 비서 역할을 했으며 2002년 후 전 주석의 비서실장으로 선임됐다. 연합 2015.01.08 1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