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브라질 페트로브라스 신용등급 강등 브라질 국영에너지회사 페트로브라스의 신용등급이 잇따라 강등됐다. 17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국제신용평가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는 페트로브라스의 재정 상태가 정부의 특별한 지원이 필요할 정도로 악화하고 있다며 신용등급을 BBB-에서 BB로 내렸다. 연합 2014.12.17 23:59
독일 아우토반 유료화 확정…2016년 시행 무제한 속도에 무료인 독일 고속도로에 통행료를 징수하는 법안이 독일 정부 심의를 통과해 오는 2016년부터 시행된다. 독일 정부는 17일 외국 차량에 대해 10유로를 내면 열흘간 아우토반과 정부 국도를 이용할 수 있게 한 유료화 법안을 승인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연합 2014.12.17 23:55
힐러리 "미국, 어디서든 고문 묵인해선 안돼" 미국 민주당의 2016년 대통령선거 후보로 맨 먼저 꼽히는 힐러리 클린턴 전 미국 국무장관이 중앙정보국의 테러용의자 고문과 관련해 "미국은 세계 어디서든 고문을 묵인해선 안 된다"는 입장을 보였다. 연합 2014.12.17 23:35
러시아 재무부 "국고 70억 달러 풀어 환율 방어 하겠다" 러시아에서 현지 통화인 루블화 가치 폭락에 따른 금융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러시아 재무부가 국고 계좌에 보관 중인 외화를 매각해 환율 방어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12.17 23:31
"카타르, 스포츠 경기에 돈 주고 가짜관중 동원" 카타르 정부가 스포츠에 대한 열기를 과시하기 위해 돈을 주고 경기장에 '가짜 관중'을 동원하고 있다고 AP통신이 17일 보도했다. 연합 2014.12.17 23:23
미국 11월 소비자물가 0.3%↓…6년만에 최대폭 하락 미국 노동부는 11월 소비자물가지수가 전달과 비교해 0.3% 하락했다고 17일 발표했다. 2008년 12월 이후 거의 6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내린 것이다. 연합 2014.12.17 23:22
파키스탄 탈레반 학교 학살 사망자 148명으로 늘어 파키스탄 탈레반의 학교 테러로 숨진 사망자가 148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아심 바지와 파키스탄 군 대변인은 학생 132명 등 하루 전 발표한 141명 외에 교장 등 교사와 교직원 7명이 더 사망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2.17 23:18
쿠바, 수감 미국인 그로스 5년만에 석방 2009년 쿠바에서 간첩 혐의를 받고 수감됐던 미국인 앨런 그로스가 석방돼 귀국길에 올랐다고 ABC뉴스가 보도했습니다. ABC뉴스는 지난 약 1… SBS 2014.12.17 23:12
예멘 시아파 반군, 국영신문사 점거 예멘 수도 사나를 장악하고 실권을 쥔 시아파 반군 후티가 국영 알타우라 신문사에 난입해 편집국장을 쫓아내고 사옥을 점거했습니다. 후티 대원들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알타우라 신문사를 무력 점거했으며 편집국장이 부패 혐의에 연루됐다며 강제로 내보냈습니다. SBS 2014.12.17 23:01
"잉글랜드 성공회, 첫 여성주교 임명" 잉글랜드 성공회가 여성에게 주교 문호를 개방한 교회법 개정 후속 조치로 첫 여성 주교를 임명했다고 BBC가 보도했습니다. 잉글랜드 성공회는 오늘 리비 레인 체스터 교구 사제를 맨체스터 스톡포트 교구의 신임 주교로 선임해 잉글랜드 성공회 최초의 여성주교가 탄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4.12.17 2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