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5층 건물서 화재…연기 흡입 27명 병원이송 13일 밤 9시 30분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의 5층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식당 손님 등 27명이 연기를 마시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4.12.13 23:41
수원 토막 살인 사건, 시신 일부 추가 발견 수원 팔달산 토막 살인 사건을 수사중인 경찰이 피의자의 진술을 토대로 수색에 나서 피해 여성의 시신 일부를 추가 발견했습니다. 오늘 새벽부터 범행에 관해 진술하기 시작한 피의자 중국 동포 55살 박춘봉은 시신을 모두 4곳으로 나눠 버렸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4.12.13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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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8시 뉴스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시청해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SBS 2014.12.13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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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기초연금 받는 노인, 16만여 명 늘어난다 내년부터 기초연금을 받는 노인이 16만 7천 명 늘어납니다. 또 현재 최고액인 20만 원도 20만 3천6백 원으로 소폭 인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물가상승과 임금인상 등을 고려해 기초연금 지급 대상 선정 기준과 연금액을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고시 안을 행정 예고했습니다. SBS 2014.12.1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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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세트장 화재…여성 스태프 1명 '참변' 오늘 오후 경기도 연천군에 있는 한 드라마 세트장에서 불이 났습니다. 샌드위치 패널로 만들어진 목조 세트장에 불이 순식간에 번지면서 드라마 스태프 한 명이 대피하지 못하고 숨졌습니다. SBS 2014.12.13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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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봉, 범행 시인…"시신 모두 4곳에 버렸다" 수원 토막 살인 사건 피의자 박춘봉이 범행사실을 진술하면서 경찰이 피해여성의 시신일부를 추가로 찾았습니다. 경찰은 관련법에 따라서 피의자의 신원을 공개했고, 저희도 공익에 부합한다고 보고 얼굴과 이름을 보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SBS 2014.12.13 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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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vs 사무장…엇갈리는 주장, 진실은? 승객과 사무장의 잇따른 증언은, 당초 대한항공의 해명과는 상당한 차이가 있습니다. 특히 폭언과 폭행이 있었는지 여부에 대해선 양측의 주장이 정반대입니다. SBS 2014.12.13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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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석 승객 "승무원 밀치며 '내려라' 소리 질렀다" 계속해서 땅콩 회항사건 소식입니다. 당시 1등석에 함께 탔던 승객이 검찰 조사를 받았는데, 조현아 전 부사장이 승무원에게 소리를 지르면서 밀치고 내리라고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14.12.13 20:17
오늘의 SBS 8뉴스 예고 (2014년 12월 13일) ▶靑문건 유출 혐의 경찰 자살 ▶"밀치며 내리라 했다" 사무장·승객 증언 ▶중국은 '컵라면 회항' 소동 ▶토막 살인… SBS 2014.12.13 19:03
최경위 자살…청와대 문건 유출 수사 차질 불가피 청와대 문건을 유출한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던 서울경찰청 정보1분실 최모 경위가 13일 스스로 목숨을 끊으면서 검찰 수사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연합 2014.12.13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