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시아 각국에 '軍 위안부 부정 발언 처벌법' 필요" 동아시아 각국이 일본군 위안부 존재 부정 등 역사 왜곡 발언을 처벌하는 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한 일본 학자가 주장했다. 마에다 아키라대학 교수는 28일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열린 '식민지 책임 청산의 세계적 동향과 과제' 국제학술회의에서 '식민지 범죄 개념을 되묻다'라는 주제발표를 통해 이런 의견을 밝혔다. 연합 2014.11.28 12:26
사회과학원 "중국 국민, 의료서비스에 가장 불만" 중국 국민은 사회공공서비스 가운데 의료서비스에 대한 불만이 가장 큰 것으로 조사됐다고 중국신문사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싱크탱크인 재정전략연구원이 올해 공공서비스 9개 분야에 대한 국민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의료위생 분야의 점수가 가장 낮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1.28 11:51
나이지리아 북동부서 또 폭탄 테러…40명 사망 이슬람 무장반군 보코하람의 테러가 잇따르는 나이지리아 북동부 지역에서 또다시 폭탄 테러가 발생해 40명이 숨졌습니다. 테러는 보코하람이 장악했다 정부군이 최근 탈환한 북동부 도시 무비에서 서쪽으로 30㎞ 떨어진 곳에서 일어났습니다. SBS 2014.11.28 11:13
"자민당, 韓 자본 쓰시마진출을 자위대시설 확충에 이용" 일본 집권 자민당이 한국인의 쓰시마 땅 구입에 대한 우려를 부풀려, 현지 자위대 시설 확충 명분으로 활용하려 한다는 지적이 일본 언론에 의해 제기됐다. 연합 2014.11.28 10:57
중국 국방부 '부패 무관용' 원칙 또 강조 중국 국방부가 '부패에 대해선 관용 없이 처벌한다'는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중국 국방부 겅옌성 대변인은 어제 정례 브리핑에서 "군부대 반부패 활동을 심화할 것이며 군부대가 부패분자의 은신처가 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11.28 10:47
중국, 내년 벌금상한 없앤 '최강의 스모그방지법' 시행 심각한 스모그로 골머리를 앓는 중국 정부가 앞으로 대기오염 배출행위에 대한 처벌규정을 대폭 강화한 새로운 스모그 방지법을 발표한다. 중국 국무원은 지난 26일 리커창 총리 주재로 열린 상무회의에서 '대기오염방지관리법' 수정안을 통과시켰다고 중국언론들이 28일 보도했다. 연합 2014.11.28 10:27
일본 신문, 산케이 전 서울지국장 첫 공판 집중보도 일본 신문들은 박근혜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기소된 산케이신문 가토 다쓰야 전 서울지국장에 대한 첫 공판에 대해 집중적으로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8 09:37
'유령도시·버려진 도로'…중국 5년간 7천조원 투자낭비 텅 빈 아파트 단지가 늘어선 '유령도시', 버려진 고속도로, 돌아가지 않는 제철소. 중국 정부의 부양 정책과 건설 과잉으로 2009년 이후 낭비된 투자 규모만 6조 8천억 달러에 이른다고 파이낸셜타임스가 중국 정부 산하 연구기관 보고서를 인용해 27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8 09:36
'에볼라 대응' 호주 의료진, 서아프리카에 첫 파견 국제사회의 에볼라 퇴치 노력에 동참하려는 호주 의료진 선발대가 오늘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으로 출국했습니다. 6명의 의사와 8명의 간호사 등으로 구성된 호주 의료진 선발대는 시에라리온 프리타운 인근에 있는 병원에서 현지 의료진과 함께 에볼라 환자들을 돌보는 역할을 맡게 된다고 호주 현지언론이 전했습니다. SBS 2014.11.28 09:34
나이지리아 14세 신부, 35세 남편 살해해 사형 위기 강제 조혼한 나이지리아의 14세 신부가 21살 많은 남편을 독살한 혐의로 사형 위기에 몰렸습니다. 어린 신부 와실라 타시우의 아버지는 27일 AP통신에 "재판 중인 딸이 사형 판결을 받지 않게 해달라고 법원에 탄원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4.11.28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