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당 체인·편의점 등 칼로리 표시 의무화 미국에서 음식점 메뉴에 대한 칼로리 표시가 대폭 강화됩니다. 미국 식품의약국은 식당 메뉴 칼로리 표시 의무화 규정을 마련해 오늘 공시하고 곧 시행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5 16:59
"코카콜라, 우유사업 진출…내달 말 제품 출시" 미국인의 탄산음료 소비가 줄어들면서 매출과 이익이 모두 줄어든 코카콜라가 콜라와 별도로 '우유' 분야에 진출하기로 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어제 코카콜라가 다음 달 말 미국 전역에서 신제품 우유 판매에 나설 예정이라고 미국 CBS 방송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5 16:53
[월드리포트] 다리 부러진 채 "택배 늦어서 죄송!" 초인종이 울립니다. 외국인인지라 방문객이 많지 않습니다. 십중팔구 택배원입니다.문을 열어주기 무섭게 택배원이 배달한 물건들을 현관에 부려 놓습니다. SBS 2014.11.25 16:49
IS, 지난해 인질 '몸값' 수입 최대 500억 원 이슬람 수니파 원리주의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가 지난해'인질 몸값'으로 받아낸 돈이 최대 5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11.25 16:48
이란 대통령 "핵협상 결국 성사될 것" 하산 로하니 이란 대통령이 핵협상은 조만간 최종 합의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로하니 대통령은 핵협상 타결 시한이 내년 7월 1일로 연장된 뒤 대국민 연설을 했습니다. SBS 2014.11.25 16:43
조코위 대통령, 경제 개혁의 칼 뽑았다 친서민 개혁 정책을 표방하는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개혁의 칼을 뽑아들었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취임한 지 한 달 남짓 된 조코위 대통령은 전날 자카르타 인근 보고르 대통령궁에서 전국 주지사 회의를 열었습니다. SBS 2014.11.25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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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생영상] 흑인 사살한 백인경찰 불기소 결정…'제2의 흑인 폭동' 우려 24일 세인트루이스 카운티 대배심이 지난 8월 퍼거슨시에서 비무장 흑인 마이클 브라운을 숨지게 한 백인 경찰 대런 월슨에게 불기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SBS 2014.11.25 16:21
'영부인 덕에 끔찍한 급식'…미 트위터로 분노 표출 미국에서 학교 건강 급식법이 시행된 이후 입맛에 안 맞는 음식을 먹게 된 학생들이 영부인 미셸 오바마에게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고 워싱턴 포스트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5 16:14
인도 모디 '별거' 부인 "내 경호 상황 알려달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와 별거 중인 부인 자쇼다벤 모디가 자신의 경호원 신상을 포함해 법적으로 부여된 것이 무엇인지 알려달라는 정보공개청구를 했습니다. SBS 2014.11.25 15:11
中 전문가 "중국, 대테러 부대 외국 파병 허용 추진" 중국이 군부대를 외국에 파병해 대테러 작전을 수행하는 방안을 추진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중국 인민해방군 관계자는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한 국방안보포럼에서 "관련국의 동의를 얻을 경우 군대와 무장경찰에 대해 외국에서 대테러 임무를 수행하도록 허용하는 내용의 '반테러법' 초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25 1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