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경찰, 종교지도자 체포 시도…6명 사망 인도 경찰이 살인혐의를 받고 있는 힌두교 지도자를 체포하려하자 신도 1만 5천여 명이 저항해 6명이 사망했다고 현지언론이 보도했습니다. 경찰은 힌두교 지도자 구루 람팔이 지난 2006년 발생한 살인을 지시한 혐의와 이와 관련된 소환에 응하지 않자 어제 그가 머무는 종교 시설 아슈람에 찾아가 체포를 시도했습니다. SBS 2014.11.19 23:31
에볼라 완치 영국간호사, 신속한 국제대응 촉구 에볼라에서 완치돼 시에라리온 구호 의료 현장으로 복귀한 영국인 간호사 윌리엄 풀리가 국제사회에 신속한 에볼라 퇴치 노력을 촉구했습니다. 지난 8월 시에라리온에서 에볼라에 감염됐다 회복한 풀리는 현지시간으로 오늘 BBC 인터뷰에서 "시에라리온의 에볼라 상황은 심각하다"며 "국제사회의 구호활동이 속도를 내지 않으면 사망자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고 우려했습니다. SBS 2014.11.19 23:30
중국 정원초과 통학버스 사고…유치원생 11명 사망 중국 산둥성에서 유치원 통학버스가 덤프트럭과 충돌해 유치원생 11명 등 모두 14명이 숨졌습니다.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8시쯤 8인승 유치원 통학버스가 유치원생 14명을 태우고 산둥성에 있는 유치원으로 향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고 경찰은 설명했습니다. SBS 2014.11.19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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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민촌 아이들과 함께…천막학교 지은 한국인 3년 이상 계속된 내전으로 미래를 빼앗긴 시리아 난민촌 아이들 이야기, 어제 전해 드렸죠. 이런 난민 아동들의 잃어버린 꿈을 되살려주고 있는 한 한국인이 있습니다. SBS 2014.11.19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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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볼라 퇴치 위해…30년 만에 다시 뭉친 스타들 지난 1984년 굶주린 에티오피아를 돕기 위해서 영국의 팝스타들이 결성했던 '밴드 에이드'가 30년 만에 다시 뭉쳤습니다. 이번에는 전 세계를 공포에 빠지게 한 에볼라 퇴치를 위해서입니다. SBS 2014.11.19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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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북동부에 38년 만의 눈폭풍…4명 사망 뉴욕을 비롯한 미국 북동부 지역에 38년 만의 기록적인 11월 한파가 찾아왔습니다. 하룻밤 사이에 1m가 넘는 폭설이 내려서 지금까지 4명이 숨졌습니다. SBS 2014.11.19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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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유학생, 강제송환 중 탈출…외교 마찰 우려 이런 가운데 프랑스에 있던 북한 유학생이 사라져서 보름 넘게 모습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이 학생은 북한 기관원에게 강제 송환 당하다가 탈출해서 잠적한 걸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11.1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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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황한 북한 "결의안 거부"…핵 카드 만지작 결의안 통과를 막으려고 마지막까지 온몸을 던졌던 북한 외교관들은 당황하면서 또다시 핵 협박을 늘어놨습니다. 북한이 결의안 거부를 선언하고 나선만큼 뭔가 대응조치를 할 것 같다는 분석입니다. SBS 2014.11.19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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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지도부 제재하라" 유엔 인권 결의안 채택 북한의 인권실태에 대한 가장 강력한 국제사회의 경고가 나왔습니다. 북한의 인권 침해를 국제 형사재판소에 넘기도록 권고하는 유엔 총회 결의안이 압도적인 지지로 채택된 겁니다. SBS 2014.11.19 20:11
전쟁터서 정든 개와 귀국병사 연결…'CNN 올해의 영웅' 파병 병사가 현지에서 돌보던 동물을 파병 종료 후 본국으로도 데려올 수 있도록 도운 퇴역 장병이 'CNN 올해의 영웅'에 뽑혔다. 연합 2014.11.19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