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무역 위장 중국산 마른 고추 180t 밀수 적발 김장철을 맞아 중국산 마른고추를 부산항을 거쳐 베트남 등지로 중계무역하는 것으로 거짓 신고하고 나서 속칭 '바꿔치기' 수법으로 밀수입하려던 일당이 세관에 붙잡혔다. 연합 2014.11.18 10:14
이재정 "무상급식은 '밥상공동체', 교육에 큰 변화"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이 "무상급식을 통해 밥을 먹으면서 이뤄지는 소통과 공감 그리고 공동체라는 것이 한국교육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고 평가했습니다. SBS 2014.11.18 10:08
투자 사기로 구속 직전 92억원 빼돌린 50대에 징역 6년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거액의 투자금을 받아 챙긴 투자회사 대표가 구속되기 직전 회사직원과 짜고 법인돈 92억원을 빼돌린 사실이 들통나 중형을 선고받았습니다. SBS 2014.11.18 10:07
경찰, 화재 펜션 운영자측에 문자메시지로 소환 요구 경찰이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H 펜션 운영자 측의 비협조로 소환 요구조차 문자메시지로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담양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어제 H 펜션의 실질 운영자로 보이는 최 모 씨에게 오늘 오전 중으로 경찰에 출석하라는 내용의 문자메시지를 보냈습니다. SBS 2014.11.18 09:52
[취재파일] '싱글세' 논란과 저출산 대책의 실효성 지난 주 한 신문에 보건복지부 고위 관계자가 ‘결혼과 출산을 유도하기 위해 1인 가구에 세금을 매겨야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보도가 실리면서 종일 온·오프라인에서 ‘싱글세’가 뜨거운 화두였습니다. SBS 2014.11.18 09:48
중국인 4명 '기도 중 돈 봉투 바꿔치기' 6천만원 훔쳐 인천 중부경찰서는 기도하는 동안 금품이 든 봉지를 바꿔가는 이른바 '바꿔치기' 수법으로 수천만원을 훔친 혐의씨 등 중국인 4명을 구속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1.18 09:40
[핫포토] 학력평가 치르는 고2 학생들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안국동 풍문여고에서 2학년 학생들이 전국연합학력평가를 치르고 있다./연합 연합 2014.11.18 09:17
도심 아파트에서 대마 재배한 외국인 적발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 도심 아파트에서 대마를 재배해 피운 혐의로 미국 국적 A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부산의 한 대학에서 외국어 강사로 근무하는 A씨는 2012년 미국에서 가져 온 대마씨를 화분에 심어 아파트 발코니에서 재배했습니다. SBS 2014.11.18 08:42
검찰, 저축은행 대출 알선 브로커 2명 기소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2부는 제2 금융권 대출을 도와주고 금품을 받은 혐의로 브로커 황 모 씨와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부동산 임대업체 N사 대표 윤 모 씨가 상가 건물을 담보로 대출을 받도록 해준 대가로 각각 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1.18 08:36
부산 생도 인근 바다서 선원 1명 실종 오늘 오전 6시 57분 부산시 영도구 생도 동쪽 0.7마일 해상에서 어선 A호가 빈 배로 떠 있는 것을 인근에서 조업하던 다른 배의 선장이 발견… SBS 2014.11.18 0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