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신 미발견 '진실규명 추정'사건에 국가배상 책임 인정 시신 미발견 등을 이유로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정리위원회에서 진실규명 추정 결정을 한 과거사 사건에 대해 국가배상 책임을 인정한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 연합 2014.11.16 09:00
'화약고'같은 펜션 바비큐장…안전점검은 '전무' 화재로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친 전남 담양의 펜션은 아니나 다를까 '안전 사각지대'에 있었다. 자치단체는 소방 점검 대상이 아니라는 이유로 안전을 방치했다. 연합 2014.11.16 08:58
'상고법원 추진' 사법부, 의원들 상대 전방위 로비 대법원이 상고법원 최종안을 내부적으로 완성한 가운데 관련 법률을 신속히 개정하기 위해 의원 입법을 추진키로 하면서 전방위 로비 논란이 일고 있다. 연합 2014.11.16 08:57
법원 "음주사고로 물적피해만 낸 경찰관 강등은 부당" 물적 피해만 있는 음주 교통사고를 낸 경찰관의 계급을 강등시킨 것은 부당한 징계라는 판결이 나왔다. 전북 익산경찰서 소속 C경사는 지난해 7월 5일 사망한 동료 경찰관의 빈소를 찾아 소주 1명을 마시고 대리운전을 불렀지만 30분이 지나도 오지 않자 스스로 승용차를 몰았다. 연합 2014.11.16 08:57
[현장 포토] 대낮 청량리역서 흉기난동…CCTV 포착 국토교통부 서울지방철도특별사법경찰대는 국철 청량리역에서 흉기를 휘두른 혐의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15일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SBS 2014.11.16 07:50
성남서 男·女 2명 흉기 찔린 채 발견…남성은 사망 16일 오전 12시 17분께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소재 모 다세대주택 반지하방에서 김모씨가 흉기에 각각 찔려 쓰러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연합 2014.11.16 07:48
술만 마시면 차량에 불…50대 상습 방화범 징역 3년 술만 마시면 아무런 이유 없이 주차된 차량 등에 불을 지른 50대에게 실형이 선고됐다. 청주지법 형사합의11부는 16일 이런 혐의로 구속 기소된 송모씨에 대해 징역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11.16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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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남성, SUV에 가스통 싣고 파출소 돌진…1명 사망 50대 남성이 가스통을 실은 SUV 차량을 몰고 파출소로 돌진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하현종 기자입니다. 파출소 입구 유리문이 완전히 부서졌습니다. SBS 2014.11.16 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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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 취약한 목조 건물·지붕엔 갈대…인명 피해 키워 보셨다시피 불이 난 바비큐장은 나무로 지어졌고 지붕엔 갈대 장식물까지 있어서 불이 빠르게 번졌습니다. 학생들이 미처 빠져나오지 못해 인명 피해가 더 커졌습니다. SBS 2014.11.16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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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담양 펜션에서 화재…4명 사망·6명 부상 전남 담양의 한 펜션에서 불이나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소환욱 기자, (네, 전남 담양 펜션 화재 현장에 나와 있습니다.) 그곳 상황 전해주시죠. SBS 2014.11.16 07: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