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만장자 블룸버그 "대학가지 말고 배관공 돼라" 억만장자로 미국 뉴욕시장을 지낸 마이클 블룸버그가 고교생을 향해 대학 진학보다 배관공이 되는 게 낫다고 한 발언이 화제에 올랐습니다. CNN 방송에 따르면 블룸버그는 지난 10일 미국증권산업금융시장협회 모임 자리에서 "요즘 당신의 자녀가 대학에 가기를 원한다면, 혹은 배관공이 되기를 바란다면 당신은 이를 신중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이라며 운을 뗐습니다. SBS 2014.11.13 08:03
당진서 중국인 선원 바다에 빠져 실종 어제 오후 9시22분 충남 당진시 송악읍 한 제철공장 앞바다에서 중국 선박 동양호에 타고 있던 선원 위모씨가 바다에 빠져 실종됐습니다. 위씨의 동료는 "위씨가 갑판 위에서 배의 선수 부분을 점검하던 중 파도와 강한 바람에 선체가 흔들리면서 배에서 떨어졌다"고 진술했습니다. SBS 2014.11.13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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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뱃불에' 주차장 활활…추위 속 화재 잇따라 부쩍 차가워진 날씨에 전국에서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서울 구로구의 한 주차장 건물에서 불이 났는데, 담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조을선 기자입니다. SBS 2014.11.13 07:59
오늘 수능 64만명 1천216곳에서…8시 10분까지 입실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오전 8시 40분부터 전국 1천216개 시험장에서 시작됩니다. 올해 수능 지원자는 64만 621명입니다. 응시자들은 오전 8시 10분까지 시험장 입실을 완료해야 합니다. SBS 2014.11.13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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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검찰총장, 골프장 여직원 성추행 혐의 피소 경찰이 전직 검찰총장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며 고소장을 낸 골프장 여직원을 조사했습니다. 당사자는 모든 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고 있는데 경찰은 전직 검찰총장을 조만간 소환할 계획입니다. SBS 2014.11.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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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만의 입시 한파…수능 응원 열기 '후끈'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전국 1천200여 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수험생들은 8시 10분까지 시험장에 도착해야 합니다. 차가운 바람 때문에 발걸음은 빨라지겠지만 마음 차분하게 갖고 시험 치르길 바랍니다. SBS 2014.11.13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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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깜짝할 새 번진 불…추운 날씨 속 곳곳 화재 부쩍 차가워진 날씨에 화재도 잇따랐습니다. 어젯밤 서울 구로구의 한 주차장 건물에서 불이 났습니다. 담뱃불이 원인으로 추정됩니다. 조을선 기자입니다. SBS 2014.11.13 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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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위 속 대입 수능…"난이도별 시험장 꼭 확인" 수험생 여러분 밤사이 잘 주무셨습니까.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오늘 전국 1천200여 개 시험장에서 일제히 치러집니다. 바람도 많이 불고 기온도 영하권으로 떨어져 수험생들이 더 경직되진 않을까 걱정입니다. SBS 2014.11.13 06:12
2015년 수능, 전국 1천2백여 개 시험장서 실시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전국 1천2백여 개 시험장에서 치러집니다. 시험장에는 아침 8시 10분까지 들어와야 하고 시험은 8시 4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됩니다. SBS 2014.11.13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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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고쳐서라도 처벌"…다시 불붙은 '카톡 감청' 논란 국정감사가 끝나면서 잠잠해졌던 카톡 감청 논란에 검찰이 다시 불을 지폈습니다. 다음카카오가 공언한 대로 감청 영장을 거부하니, 법을 고쳐서 이런 사업자들은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선 겁니다. SBS 2014.11.13 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