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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이준석 선장 징역 36년…살인 혐의는 무죄 세월호 참사의 핵심 책임자 이준석 선장에 대해 1심에서 징역 36년의 중형이 선고됐습니다. 304명이 숨진 세월호 참사가 이 선장의 살인 행위의 결과라는, 검찰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SBS 2014.11.11 17:19
세월호 수색 철수 민간잠수사 "잊지않겠다" 정부가 11일 오전 세월호 수색종료를 선언함에 따라 수색현장에서 철수한 88수중환경과 민간잠수사들이 실종자 가족과 마지막 인사를 나눴다. 이날 오후 해경 경비정 3척에 나눠타고 장비와 개인 물품을 실은 채 진도 팽목항으로 철수한 민간잠수사들은 곧바로 진도실내체육관을 찾아 실의에 빠진 실종자 가족들을 만났다. 연합 2014.11.11 17:12
세월호 재판, 살인 유·무죄 엇갈린 판단 근거는 "이준석 선장 등 3명 살인 무죄, 박기호 기관장은 살인 유죄."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재판에서 가장 큰 관심을 끌었던 살인 유무죄 판단 결과다. 연합 2014.11.11 16:49
검찰총장 상대 소송 낸 수사관 '전보인사 압박' 논란 이달 중순 예정된 수사관 인사를 앞두고 대검찰청이 검찰총장을 상대로 집단 소송을 낸 수사관들에게 '인사상 불이익'을 주겠다며 압박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연합 2014.11.11 16:46
홍준표 "무상급식 감사 거부는 후안무치" 홍준표 경남도지사는 11일 "지방자치단체가 지원한 무상급식 보조금 감사를 경남교육청이 거부한 것은 후안무치한 일"이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연합 2014.11.11 16:29
청주시 슬그머니 올린 공영주차장 요금 일부 인하 통합 청주시 출범과 함께 얼렁뚱땅 올랐던 청주시 공용주차장 요금이 일정 부분 인하된다. 청주시는 이르면 내년 3월부터 공용주차장 종일 주차요금을 급지별로 11.1∼25% 내리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연합 2014.11.11 16:24
사고차량서 뒤늦게 시신 발견…경찰 또 초동대처 '부실' 교통사고 차량에서 사망자가 뒤늦게 발견되는 일이 잇따라 발생, 경찰의 초동대처 부실 논란이 도마 위에 올랐다. 지난 10일 오후 3시 13분께 충북 음성군 원남면 충청대로에서 스타렉스 화물 밴과 1t 화물차의 추돌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 2014.11.11 16:17
아들 사망보험금 기부한 할머니 사랑의열매 공로패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1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의 설립 7주년 총회를 개최했다. 사랑의열매는 2003년부터 10여년 동안 2억6천300만원을 기부한 고추월씨, 충남 아너클럽 회장으로 신규 회원 8명을 추천해 가입시킨 문은수씨에게 올해의 아너 대상을 수여했다. 연합 2014.11.11 16:12
변호인 "승무원 진술에만 근거한 판결, 항소하겠다" "수많은 승객 죽였는데 무죄라니, 이 나라 법치주의 무너졌다." 11일 재판부가 세월호 참사의 핵심 책임자인 이준석 선장의 살인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하자 재판을 지켜보던 희생자 가족들은 분통을 터뜨렸다. 연합 2014.11.11 16:04
공익요원이 구청 직원 둔기로 때리고 도주…경찰 추적 구청 공익요원이 구청 직원을 둔기로 때리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 50분쯤 인천 서구청 지하 대강당에서 서구청 공익요원 34살 박 모 씨가 직원 43살 조 모 씨의 얼굴 부위를 둔기로 때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11 1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