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미국 영주권 추첨에 1천100만명 응모 올해 미국 영주권 추첨에 전세계에서 무려 1천100만명이 몰렸다. 6일 월스트리트저널에 따르면 2015∼2016 회계연도 추첨 영주권 신청자가 지난해보다 21%나 늘어난 1천100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4.11.07 10:19
올랑드 "실업률 못 낮추면 재선 도전 안 해"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이 임기 중 실업률을 낮추지 못하면 차기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다시 한번 공언했습니다. 올랑드 대통령은 생방송 TV 인터뷰에서 "임기를 마치기 전에 실업률 문제를 처리하지 못하면 2017년 대선에서 프랑스 국민 앞에 다시 나설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4.11.07 09:44
WHO 전문가 "에볼라 사망자, 공식집계보다 5천명 많을 수도" 에볼라 바이러스로 인한 실제 사망자 수가 WHO 즉 세계보건기구의 공식 집계보다 5천명 가량 많을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다이 WHO 전략국장은 에볼라 감염병의 사망자 수가 많이 누락돼 있다며 에볼라 사망자 수가 현재 집계치의 두 배 수준일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SBS 2014.11.07 09:37
RFA "중국 구이저우서 화학공장 유독가스로 7명 사망" 중국 구이저우성에 있는 국유 석탄화학공장에서 배출되는 대량의 유독 가스 때문에 인근 마을 주민 7명이 최근 두 달 새 사망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이 6일 주민들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연합 2014.11.07 09:36
시리아 정부, IS에 뺏겼던 샤에르 가스전 탈환 시리아 정부군이 수니파 극단 무장세력 IS에 빼앗겼던 샤에르 가스전을 어제 되찾았다고 시리아 국영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시리아 중부 홈스주에 위치한 샤에르 가스전은 정부군과 IS간에 치열한 교전이 벌어지는 곳으로,지난주 IS의 손에 넘어갔습니다. SBS 2014.11.07 09:35
벨기에서 대규모 긴축반대 시위…10만명 집결 벨기에 브뤼셀에서 현지시간 어제 새 정부의 긴축정책에 반대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10만 명이 참가한 이번 시위에서 경찰이 최루탄과 물대포를 쏘며 해산에 나서자 시위대가 돌과 화염병을 던지며 맞서 최소 14명이 다쳤습니다. SBS 2014.11.07 09:35
미국 항소법원, 동성결혼 확산에 첫 제동 미국에서 확산하던 동성결혼 허용 움직임에 첫 제동이 걸렸습니다. 미국 언론은 연방 제6 순회항소법원이 미시간, 오하이오, 켄터키, 테네시 등 4개 주의 동성결혼 금지 방침을 재판관 2:1 판결로 지지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07 09:29
"러시아 기업대표단, 철도 사업차 이르면 이달 방북" 러시아 기업들이 북한의 철도 현대화 사업을 위해 조만간 방북할 것으로 알려졌다. 알렉산드르 갈루슈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은 미국의소리방송과 대북 철도 사업에 관한 이메일 인터뷰에서 "이르면 이달 안에 러시아 기업대표단이 북한을 방문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VOA가 7일 전했다. 연합 2014.11.07 09:20
우버로 이직한 전 리프트 COO, 영업비밀 유출 혐의로 피소 유사택시 서비스 업체인 리프트가 "경쟁 업체인 우버로 이직한 전직 임원이 영업비밀을 유출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펴면서 소송을 냈다. 연합 2014.11.07 09:19
[월드리포트] 중간선거 승리, 대선 보증 수표? 공화당의 압승으로 8년 만에 다시 미 정치권은 여소야대 정국이 만들어졌습니다. 그렇다면 2년 앞으로 다가온 대선에서 공화당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쓰지만 패배의 보약을 먹었다고 생각하는 민주당이 유리할까요?이번 선거는 재선인 오바마 대통령의 임기 2년을 남겨두고 치러졌습니다. SBS 2014.11.07 09: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