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르노빌 방사선 노출로 갑상선암 심각해져"…상관관계 입증 역사상 최악의 핵 사고로 꼽히는 체르노빌 사고 이후 방사선 노출과 갑상선암 병세 사이에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실증적으로 입증한 연구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SBS 2014.11.02 11:09
'트위터서 이슬람 모욕'…사우디 인권활동가 구금 트위터에서 이슬람을 모욕했다는 이유로 사우디아라비아의 유명 여성 인권활동가가 구금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사우디 여성 운동가 수아드 알 샤마리는 한 남성이 이슬람 성직자 손에 입을 맞추는 사진을 트위터에 올리고, "노예가 손에 입을 맞추니까 성직자의 얼굴에 허영과 우월감이 나타나는 걸 보라"는 설명을 붙였습니다. SBS 2014.11.02 10:31
멕시코 휴양지 아카풀코서 총기 난사…5명 사망 멕시코의 유명 휴양지 아카풀코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해 5명이 사망했다고 현지신문 밀레니오가 보도했습니다. 현지시간으로 그제 오후 아카풀코의 한 식당에 괴한 4명이 난입해 총기를 난사하고 달아났습니다. SBS 2014.11.02 10:09
쿠데타 부르키나파소, 40대 중령이 권력 접수 쿠데타 이후 내부분열 양상을 보인 부르키나파소군이 49세 중령을 과도정부 수반으로 추대했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부르키나파소 군부는 성명을 통해 만장일치로 이삭 야코바 지다 중령을 과도 정부의 지도자로 추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1.02 09:35
미국 중간선거 D-2…명실상부 여소야대 가능성 커 이틀 뒤면 미국 정치권의 권력 지도를 바꿀 '11·4 중간선거'가 치러집니다. 이번 선거를 대하는 미국 유권자들의 관심은 과거보다 크게 떨어졌지만,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2기 임기 가운데 전반 2년에 대해 평가하고 오는 2016년 차기 대권의 향배를 가늠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SBS 2014.11.02 09:31
피지 인근바다서 규모 7.1 지진…쓰나미 우려 없어 남태평양 섬나라 피지 근처 바다에서 현지시간으로 오늘 오전 6시 57분쯤 규모 7.1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이 밝혔습니다. 이번 지진은 피지 수도 수바로부터 동남쪽으로 432㎞ 떨어진 바다에서 발생했으며 진원의 깊이는 434㎞입니다. SBS 2014.11.02 09:30
미국 캘리포니아 남동부서 규모 3.4 지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임페리얼 카운티 엘센트로 시 근처에서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후 2시 20분쯤 규모 3.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연방 지질조사국이… SBS 2014.11.02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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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경찰, 특수장비로 수백만명 휴대전화 엿봐" 영국 경찰이 수백만명의 휴대전화 통화와 데이터 통신 내용 등을 수집해온 것으로 알려져 논란에 휘말렸습니다. 런던 경찰청과 국가범죄수사국이 최신 특수장비를 이용해 범죄와 무관한 시민의 휴대전화 통화와 문자메시지 내용을 법적 근거 없이 수집·활용해왔다고 영국 일간지 더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SBS 2014.11.02 07:44
[월드리포트] 회의에 쓰는 시간만 33년…회의 공화국 중국 회의와 관련된 유명한 경구가 여럿 있습니다. '회의와 여성의 미니스커트는 짧을수록 좋다.', '회의 많은 조직 치고 잘 되는 곳 없다.', '바보들은 매일 회의만 한다.' 등등... SBS 2014.11.02 07:28
[생생영상] 중국에 흰 두루미떼 300여 마리 출현…희귀 장면 중국 지린성 전라이현 자연보호구역에 300여 마리의 두루미가 떼를 지어 나타났습니다. 전세계에 3,000마리 정도밖에 남지 않은 멸종위기종 두루미가 한곳에 떼를 지어 나타난 건 최근 몇 년간 볼 수 없었던 귀한 장면이라고 합니다. SBS 2014.11.02 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