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비리' 송광호 의원 혐의부인…AVT대표 증인소환 철도부품업체로부터 사업 편의 청탁과 함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새누리당 송광호 의원 재판에 돈을 건넨 부품업체 AVT 이모 대표 등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연합 2014.10.22 11:25
서울이주여성상담센터 개원 1년…이혼상담 최다 결혼이주여성 B씨는 남편, 시부모, 시누이, 조카 등 대가족과 함께 살며 직장 생활도 했지만 급여는 모두 시어머니가 관리해 용돈을 받아 썼다. 남편에게 분가를 의논하자 친정으로 돈을 빼돌리려는 게 아니냐는 추궁만 돌아왔다. 연합 2014.10.22 11:18
청해진해운 직원 "화물 적게 받으면 '새가슴' 취급" 세월호 선사인 청해진해운에서 화물 관련 업무를 담당한 물류팀 실무자가 상급자로부터 과적을 강요받았다고 진술했스니다. 물류팀 차장 김모 광주지법 형사 13부 심리로 열린 청해진해운, 화물 하역업체 우련통운 임직원 등 11명에 대한 공판에서 "세월호에 공간이 많이 남은 날에는 부장으로부터 질책을 받았다"고 증언했습니다. SBS 2014.10.22 11:07
통학버스 어린이 안전띠 안매면 운전자에 6만원 과태료 내년 초부터 통학버스에서 어린이나 유아들이 좌석 안전띠를 매지 않으면 어른이 위반했을 때의 2배인 6만원의 과태료를 운전자가 물게 된다. 경찰청은 22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을 최근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22 11:06
소송전 비화한 한양대-중앙대 '훌리건 전쟁' 끝날까 인터넷에서 상대 대학을 비방하며 악성 글을 올리는 학생을 뜻하는 이른바 '훌리건'으로 인해 상호 형사고소 사태로까지 번졌던 한양대와 중앙대의 다툼에서 한양대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내밀었다. 연합 2014.10.22 11:05
광주서 14년 만에 열매 맺은 나가사키 피폭 감나무 1945년 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 나가사키에 원자폭탄이 투하돼 모든 생명체가 사라졌다. 그 가운데 유일하게 감나무 한 그루가 살아남았고, 50여년이 흐른 1994년 수목 의사인 에비누마 마사유키 씨가 피폭당한 감나무에서 2세 나무를 살려냈다. 연합 2014.10.22 11:01
판교 사고 막바지 기초조사…'사법처리 대상' 곧 윤곽 판교테크노밸리 환풍구 추락사고를 수사 중인 경기지방경찰청 수사본부는 오늘 행사 관계자에 대한 소환조사와 압수물 분석에 집중하는 등 '막바지 기초조사'에 전력하고 있습니다. SBS 2014.10.22 10:55
"노인 일자리사업 참여자 8천600여 명 부적격자" 최근 3년간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가운데 8천600여명은 직업이 있거나 소득이 많은 부적격자라는 주장이 나왔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숙 의원은 22일 지난 3년간 보건복지부와 노인인력개발원이 시행한 노인 일자리 사업 참여자 중 8천6668명은 대상에 적합하지 않은 참여자라고 지적했다. 연합 2014.10.22 10:50
'송전탑 반대' 음독 주민 10개월만에 영결식 경남 밀양 송전탑 공사에 반대하다가 지난해 말 음독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주민 유한숙씨 영결식이 사망 10개월 만에 치러졌다. 유씨 영결식은 22일 오전 밀양시 내이동 밀양농협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불교 의식으로 진행됐다. 연합 2014.10.22 10:50
42억 원대 스포츠 도박사이트 운영자 검거 노무사 사무실로 위장한 곳에서 42억원대 불법 스포츠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일당이 검거됐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22일 도박금액 42억원대의 불법 도박사이트를 운영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영업총책 김모씨 등 2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4.10.22 1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