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자들에 보험가입 권유 수당 챙긴 공무원 '집행유예' 자신의 업무와 관련된 업자들에게 부인이 하는 보험에 가입하도록 권유한 공무원에게 집행유예와 벌금·추징금 등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뇌물수수죄로 기소된 울산시 울주군의 공무원 55살 A씨에 대해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3 14:56
심야 빈 사무실서 1억여원 든 금고 통째로 훔쳐 경기 시흥경찰서는 빈 사무실에 침입해 1억여 원이 든 금고를 통째로 훔친 혐의로 47살 김모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8일 새벽 1시 40분쯤 경기도 시흥시의 한 유통회사 사무실에 침입해 현금 1억 900만원이 든 가로 세로 50㎝ 크기의 60㎏ 철제금고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10.13 14:54
야당 "경찰, 대북전단 살포 왜 안막나" 질타 13일 국회 안전행정위원회의 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야당 의원들은 민간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경찰이 미온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연합 2014.10.13 14:40
전자발찌 차고 아파트 침입 40대 구속기소 야간에 전자발찌를 부착한 채 아파트에 침입했다가 발각되자 집주인을 폭행한 혐의로 40살 A씨를 대구지검 포항지청이 구속기소했습니다. A씨는 지난… SBS 2014.10.13 14:28
코스콤 전 사장, 친구자녀 특혜채용 '의혹' 우주하 코스콤 전 사장이 고교 동창의 자녀를 특혜 채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국회 정무위원회 새정치민주연합 강기정 의원은 13일 코스콤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코스콤 특별감사보고서를 인용해 우 전 사장의 특혜 채용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SBS 2014.10.13 14:27
세빛둥둥섬, 새 이름 '세빛섬'으로 15일 개장 한강에 있는 세빛둥둥섬이 '세빛섬'이라는 새 이름으로 15일 개장합니다. 지난 2007년 시민의 아이디어로 건설된 세빛섬은 2011년 9월 준공됐지만, 운영사 선정 문제로 출입이 통제되다 지난해 9월 서울시와 효성이 합의하면서 개장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4.10.13 14:21
세월호 승무원 구형 오는 21일서 27일로 미뤄져 이준석 선장 등 세월호 승무원들에 대한 검찰 구형이 오는 27일로 미뤄졌다. 광주지법 형사 11부는 13일 세월호 승무원 15명에 대한 24회 공판에서 애초 21일 진행하려던 결심 공판을 27일 열겠다고 밝혔다. 연합 2014.10.13 14:20
참여연대 "휴대전화값 뻥튀기한 통신사·제조사 고발" 참여연대 민생희망본부는 휴대전화 단말기 가격을 부풀려 만든 보조금을 미끼로 소비자를 유인해 거액의 폭리를 취한 혐의로 삼성전자·엘지전자·팬택 등 제조3사와 SKT·KT·LGU+ 등 통신3사를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SBS 2014.10.13 14:15
"고리 원전서 방사능 유출 때 경남 고성까지 오염" 부산 기장군에 있는 고리 원전에서 방사능 유출 사고가 발생하면 경남 고성군까지 고농도 세슘에 오염된다는 가상 모의실험 결과가 나왔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장하나 의원은 기상청이 제출한 '동아시아 방사성 물질 확산 예측 모델 개발' 보고서에 수록된 고리 원전 방사능 확산 예측 모델링 결과를 최근 발표했습니다. SBS 2014.10.13 14:02
"이통사, 고객 신상정보 1천만 건 수사기관에 제출" 지난해 이동통신사들이 수사기관에 제출한 고객의 개인정보 건수가 천만 건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미래창조방송통신위원회 문병호 의원이 미래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가정보원과 경찰 등 정보 수사기관에 제출된 통신 자료는 모두 천51만9,586건으로 집계됐습니다. SBS 2014.10.13 13: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