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콴타스 '나홀로' 어린이 승객에 추가요금 부과 호주 최대 항공사인 콴타스가 동반자 없이 여행하는 어린이 승객에게 추가 요금을 받기로 했습니다. 콴타스항공은 다음 달 3일부터 5살부터 11살까지 어린이가 홀로 여행을 하면 국내선은 50호주달러, 우리 돈으로 약 4만 7천 원을 내야 하고 국제선은 90호주달러, 약 8만 5천 원의 추가 요금을 부담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0 15:12
'정부비판 트윗글' 바레인 시민운동가 기소 트위터에 정부를 비판하는 내용의 글을 올린 바레인의 시민운동가 나빌 라자브가 기소됐습니다. 라자브는 지난 2011년 '아랍의 봄'때 민주화 시위를 이끈 시민운동가로 바레인인권센터를 설립하기도 했습니다. SBS 2014.10.10 15:09
[핫포토] 비행하는 F-35A 포착 정밀도를 자랑하는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가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루크 공군기지 일대에서 비행하고 있다. 연합 2014.10.10 15:06
[핫포토] F-35A 스텔스 전투기 생산 현장 미국 텍사스주 포트웍스에서 정밀도를 자랑하는 5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가 생산되고 있습니다. 한국 공군도 2018년 말부터 2021년까지 … SBS 2014.10.10 15:02
뉴질랜드 "에볼라 확산방지에 군사ㆍ인도적 지원" 전 세계적으로 에볼라 공포가 확산 되는 가운데 뉴질랜드가 에볼라 확산을 막기 위해 외국에 군사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0 14:27
중국 수확후 새는 식량, '2억 명이 1년 먹을 분량' 중국에서 각종 식량을 생산한 이후 손실 규모가 인구 2억 명이 1년 동안 먹을 분량에 해당한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중국 국가식량국은 오는 16일 '세계 식량일'을 앞두고 전국적으로 식량 절약 캠페인을 벌이면서 중국의 연간 식량 손실 규모가 700억 근을 넘어선 것으로 추산됐다며 이 같이 밝혔다고 중국 인민일보가 전했습니다. SBS 2014.10.10 14:10
MS CEO "여성은 연봉인상 요구 필요없다" 구설 마이크로스프트 MS의 사티아 나델라 최고경영자가 남녀를 차별하는 듯한 부적절한 발언으로 구설에 올랐습니다. 뉴욕타임스와 AP통신 등은 나델라 CEO가 애리조나주에서 열린 여성 컴퓨터 공학자를 위한 기념행사에서 "여성은 연봉 인상을 요구할 필요가 없고, 회사의 시스템만 믿으면 된다"고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10.10 14:04
의료진 "中 선장 사인, 총탄 관통상으로 추정" 불법조업 단속에 저항하던 중 숨진 중국 선장의 사인은 총탄에 의한 관통상으로 보인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정종현 전남 목포 한국병원 응급의학과장은 오늘 기자들과 만나 "중국인 송호우무씨의 사인은 위에서 아래쪽으로 박힌 총탄에 의한 관통상으로 추정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10 14:03
일본법원, 구글에 '개인 범죄이력 암시' 삭제 명령 구글이 특정 개인의 범죄 이력을 암시하는 검색 결과를 삭제해야 한다고 일본 법원이 판결했습니다. 도쿄지법은 자신의 이름을 검색하면 과거에 범죄를 저지른 것처럼 연상시키는 기사 등이 나와 인격권을 침해당했다며 일본인 남성이 미국 구글사를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일부 받아들였습니다. SBS 2014.10.10 12:03
퍼거슨 사태 끝나지 않았다…대규모 시위 예고 미국 미주리주 퍼거슨시 인근에서 백인 경찰이 쏜 총에 흑인이 맞아 숨진 사건이 또다시 발생하면서 시위 재발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유색인종 권리옹호 단체 '핸즈업유나이티드'를 비롯한 세인트루이스 지역 시민권리 옹호단체들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부터 13일까지 대규모 항의 시위와 행진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SBS 2014.10.10 1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