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8월 무역적자 401억 달러…7개월 만에 최저 미국의 지난 8월 무역수지 적자가 최근 7개월간 가장 적은 401억 달러로 집계됐다고 미국 상무부가 발표했습니다. 지난 7월의 적자 규모는 405억 달러에서 403억 달러로 수정됐습니다. SBS 2014.10.03 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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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관검사 훼손' 직원이 배상? "겁나서 하겠나" 해외에서 들어오는 모든 물품은 엑스레이 검사를 하고 또 의심스러우면 세관 직원이 직접 열어서 검사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물품이 훼손될 경우 직원이 물어내야 해서 자칫 검사가 움츠러들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4.10.03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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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차 넓어지는 마법? 불붙은 수납공간 경쟁 이처럼 친환경 고효율 자동차가 업계의 화두지만 한편에서는 자동차의 실용성을 높이기 위한 아이디어 경쟁이 치열합니다. LPG 차량의 비좁은 트렁크 공간을 넓히는가 하면 숨어있는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시도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SBS 2014.10.03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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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태료 '안내고 버티기'…15억 밀려도 '어쩌나' 과속이나 신호위반으로 적발되면 과태료가 부과되죠. 이걸 안 내서 체납한 금액이 1조 2천억 원이나 됩니다. 20억 원 가까이 체납한 경우도 있는데, 징수하는 게 그렇게 쉽지가 않습니다. SBS 2014.10.03 20:57
현대차 유럽 부사장 "유럽서 현대차는 폴크스바겐과 동급" "과거에는 유럽 소비자들이 현대차를 '싼 차'라고 생각했지만, 지금은 폴크스바겐 브랜드와 거의 차이가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토머스 알렉산더 슈미트 현대자동차 유럽법인 판매부문 부사장은 2일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14 파리모터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유럽 내에서 현대차의 달라진 위상을 이렇게 표현했다. 연합 2014.10.03 13:25
개천절 강남 한복판서 말 퍼레이드…광복 이후 처음 개천절인 3일 오후 서울 강남 한복판인 서초구청에서 강남역까지 말 퍼레이드와 함께 '개마축제'가 열렸다. 개마축제는 개천절을 맞아 '말로 하늘을 연다'는 의미로 한국말산업중앙회와 한국말산업학회 주최로 광복이후 처음으로 열렸다. 연합 2014.10.03 13:25
서초 재건축 아파트도 청약 열풍…최고 199대 1 삼성물산과 대림산업이 서울 서초구에서 분양한 재건축 아파트들이 1순위 청약에서 최고 1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이달 1일 위례신도시 '위례 자이' 청약에서 1순위에만 6만 2천여 명이 몰리며 최고 738대 1, 평균 13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데 이어 '열풍'을 이어갔습니다. SBS 2014.10.03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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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경제] 사과·배 등 과일값, 3년 만에 최저치 친절한 경제 뉴스의 김범주 기자 어서 오십시오. 김 기자 요즘 먹는 얘기 한참 안 했죠. 어제부터 연휴가 시작됐는데 여행들 많이 가시잖아요, 가시면 또 맛있는 것 드시겠지만, 집에 계시는 분들도 좀 맛있는 것 드셔야 할 텐데 소개 좀 해주세요. SBS 2014.10.03 11:19
KB회장 누가 될까…'외부 3명 vs 내부 5명' 본격 레이스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1차 후보 8명이 선정됨으로써 KB의 차기 대권을 향한 본격적인 레이스가 시작됐다. 최고의 관심사는 KB 내부 출신 인사가 처음으로 KB금융의 수장 자리에 오를 수 있느냐, 아니면 이번에도 외부전문가 출신 인사가 KB 회장 자리를 차지하느냐이다. 연합 2014.10.03 10:07
"작년 원전 정지로 전력생산비용 1조1천784억원 증가" 작년에 일부 원자력발전소가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사건으로 가동을 멈추면서 1조 원 이상의 전력생산 비용이 추가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박완주 의원은 "전력거래소의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원전 신고리 1, 2호기와 신월성 1호기의 가동 정지 때문에 늘어난 전력생산 비용이 1조 1천784억 원에 달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10.03 09: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