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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면세 한도 400→600달러로 상향 조정 오늘부터 해외에서 입국하는 여행자의 휴대품 면세 한도가 400달러에서 600달러로 늘었습니다. 한세현 기자입니다. 지금까지 국내 여행자가 해외에서 들어올 때 살 수 있는 휴대품의 면세 한도는 4백 달러에 불과했습니다. SBS 2014.09.05 17:17
추석 '민족 대이동' 시작…역·터미널·공항 귀성행렬 북적 5일간의 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오늘 서울역과 고속버스 터미널, 공항은 고향을 찾는 시민들로 북적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시민들은 수년째 이어지는 불경기와 세월호 참사 등 잇따른 사고로 인한 울적함을 접어둔 채 가족과의 재회를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으로 귀성길에 올랐습니다. SBS 2014.09.05 17:12
경찰서 압송후 숨진 수배자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 경찰서에 압송된 직후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다 숨진 40대 수배자의 사인은 '급성 심장마비'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수원 서부경찰서는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이 지난 3일 숨진 사기 용의자 48살 김 모 씨를 부검한 결과 사인이 급성 심장마비라고 알려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5 17:11
검찰, '직파간첩' 무죄판결에 즉각 항소 서울중앙지검은 북한 보위사령부에서 직파돼 간첩 활동을 한 혐의로 기소한 홍모 씨에 대해 법원이 무죄를 선고하자 곧바로 항소했습니다. 수사를 지휘한 윤웅걸 2차장은 "법원이 사소한 흠결을 갖고 전체 진술의 증거 능력을 부정했다"며 "항소심에서 이 부분을 엄정하게 문제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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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시작 하루 전… 곳곳서 서행·정체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두고 고향으로 향하는 행렬이 일찌감치 시작됐습니다.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박하정 기자, 지금 상황 전해주시죠. 네, 요금소를 지나 서울을 빠져나가는 차량들이 오후부터 점차 늘어나고 있습니다. SBS 2014.09.05 17:07
검찰, '범인 도피' 양회정·김엄마 불구속 기소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피를 도운 혐의를 받고 있는 유씨의 운전기사 양회정씨와 구원파 신도 '김엄마' 김명숙 씨가 오늘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SBS 2014.09.05 16:51
아파트 침입 절도범 '경찰 딸' 기지로 잡혀 사람이 없는 줄 알고 아파트에 침입해 절도 행각을 벌이던 40대가 당시 집에 있던 경찰관 딸의 침착한 신고로 검거됐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 창원시 의창구의 한 아파트 3층 집 앞. SBS 2014.09.05 16:26
'미국 체포' 김혜경 대표…국내 송환 절차는 유병언 전 세모그룹 회장의 최측근으로 미국에서 도피생활을 해온 김혜경 한국제약 대표가 현지에서 체포되면서 국내 송환 절차에 관심이 쏠린다. 김씨가 만약 자진 귀국을 거부하면 미국 현지 추방절차에 의해 국내 송환까지 최소 1년 이상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연합 2014.09.05 16:17
"아빠한테 수년간 성폭행 당해"…경찰 수사 친아버지로부터 수년간 성폭행을 당했다는 10대 딸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5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지난달 말 대구 한 원스톱지원센터에 친아버지로부터 4∼5년 동안 성폭행·성추행을 당했다는 A양의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4.09.05 16:16
전처와 결혼한 남성 살해하려 한 50대 검거 제주서부경찰서는 자신의 전처와 결혼한 남성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오늘 밝혔습니다. 고씨는 어제 오후 7시 13분 13년 전 이혼한 전처와 결혼해 사는 김모씨가 운영하는 제주시 애월읍의 한 식당으로 찾아가 김씨의 어깨부위 등을 흉기로 2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4.09.05 1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