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알현 마라도나 "두 힘이 한데 뭉쳤다" "두 파워, '신의 손'과 교황이 한데 뭉쳤다" 아르헨티나의 축구 영웅 디에고 마라도나가 1일 모국 출신인 프란치스코 교황과 만난 감격을 이런 식으로 표현하며 예의 '입담'을 과시했습니다. SBS 2014.09.02 11:52
英 연구팀 "온실가스 막으려면 육류 소비 줄여라" 온실가스의 증가를 멈추려면 1인 당 일주일 육류 섭취량을 붉은 살코기 2인분과 닭과 오리 등 가금류 7마리로 제한해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영국 케임브리지대와 애버딘대 공동 연구팀은 1일 육류와 유제품 소비를 크게 늘리는 미국식 식단이 전세계에 도입되는 추세 탓에 식품 생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양이 80% 늘 수 있다며 이같이 권했다고 BBC 방송 등이 보도했다. 연합 2014.09.02 11:51
여름방학 숙제가 빚은 中후베이성 초등학교의 비극 지난 1일 중국 후베이시의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은 딸의 진학을 허가하지 않은 담당교사에 대해 불만을 품은 학부모의 소행으로 밝혀졌다고 중국언론들이 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02 11:47
美 법원, 실종 말레이기 탑승객 부부 '사망 인정' 판결 지난 3월 인도양 해상에서 실종된 말레이시아 항공기 탑승객 가운데 2명이 미국 시카고 법원으로부터 '사망 인정' 판결을 받았습니다. SBS 2014.09.02 11:39
中연구팀 "신장결석, 심혈관질환 위험 높여" 신장결석은 만성 신장질환만이 아니라 심장병과 뇌졸중 등 심혈관질환 위험도 높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중국 광시 의과대학병원 임상시험실의 류옌충 박사가 신장결석 환자 5만여명을 포함, 350만명의 의료기록을 종합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메디컬 뉴스 투데이가 1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02 11:28
일본 '돌고래 사냥 시즌' 개막…동물학대 논란 잔혹한 포획 방식으로 논란거리가 돼 온 일본의 돌고래 사냥 시즌이 시작돼 국제환경보호단체 등이 반대시위에 나서는 등 국제적으로 논란이 다시 가열되고 있습니다. SBS 2014.09.02 11:17
블룸버그 "헤지펀드 금투자, 하반기 들어 시들" 우크라이나 사태 등 지정학적 불안에도 올해 하반기 들어 헤지펀드의 금 투자가 완연히 썰물이라고 블룸버그가 전했습니다. 블룸버그의 1일 분석에 의하면 헤지펀드의 금 투자는 지난 5주 동안 4주가 하락하면서 2개월 사이 바닥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4.09.02 11:00
미국인 안보 위협 1위 알카에다…북핵은 몇 위? 미국인들이 느끼는 최대의 안보 위협은 알카에다 같은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것으로 조사결과 나타났습니다. 북핵을 안보위협으로 꼽은 응답은 지난해에 비해 10%p 줄어들었지만 여전히 4번째로 심각한 안보위협으로 꼽혔습니다. SBS 2014.09.02 10:51
중국, 백두산 인삼 홍보 위해 '3천명 동시 요리' 국제인삼시장에서 한국에 도전장을 낸 중국이 자국산 인삼 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중국 최대 인삼 산지인 지린현은 1일 주민 3천 명이 인삼을 넣은 물만두를 만드는 기네스 도전행사를 열어 '최다인원 요리기록'을 달성했다고 관영 통신사인 중국신문사가 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02 10:49
"재해지 빈집털이 한인소행"…日 인터넷서 유언비어 70여 명이 사망한 지난달 일본 히로시마시 산사태 피해지역에서 잇달아 발생한 '빈집털이'가 재일한인들 소행이라는 유언비어가 일본 인터넷상에서 나돌고 있다고 도쿄신문이 2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2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