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정부, 조속히 혐한시위규제법 만들어야" 일본 시민단체가 혐한시위 등 헤이트 스피치를 규제하는 법률을 마련할 것을 일본 정부에 촉구했다고 NHK가 보도했습니다. '인종차별철폐 NGO네트워크'는 오늘 도쿄 지요다구 참의원 의원회관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일본은 4년전 유엔인종차별철폐위원회의 권고를 무시한 채 인종차별을 금지하는 법률을 만들지 않았다"며 일본 정부에 조속히 법률 정비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SBS 2014.09.02 20:58
동영상 기사
[생생영상] 반기문 UN사무총장, '왕자'로 임명되다? 반기문 UN사무총장이 남태평양에 있는 섬나라 사모아에서 '왕자'로 임명돼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지난달 31일 사모아에 있는 한 마을인 시우파파에 방문한 반기문 총장은 추장이라는 뜻을 가진 '마타이'와 왕자라는 뜻을 가진 '투푸아' 호칭을 받았습니다. SBS 2014.09.02 19:26
日 연구진, 에볼라 바이러스 '30분 진단법' 개발 일본 연구진이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30분 만에 확인할 수 있는 새로운 진단법을 개발했습니다. 야스다 지로 나가사키대 교수 연구팀은 에볼라 바이러스 유전물질에만 반응하는 프라이머, 즉 DNA 복제를 유도하는 짧은 인조 DNA를 활용해 짧은 시간 안에 진단하는 방법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2 18:29
美, 니제르에 두 번째 드론 기지 건설 미국이 서아프리카 내륙 국가인 니제르에 두 번째 정찰용 무인기 기지를 건설합니다. 워싱턴포스트는 미군이 수개월간에 걸친 협상 끝에 니제르 정부로부터 수도 니아메에서 북동쪽으로 800㎞ 떨어진 사막도시 아가데즈에서 무인기 기지 운영을 허락받았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02 18:29
동영상 기사
푸틴 "2주 안에 키예프 접수할 수 있다" 발언 논란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주 안에 우크라이나 수도를 접수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져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손형안 기자입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마음만 먹으면 2주 안에 키예프를 접수할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4.09.02 17:33
"한국, 우크라이나에 약 5억 원 상당 인도적 지원 제공" 한국이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으로 재난에 직면한 우크라이나 동부 지역에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다. 파벨 클림킨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1일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한국이 50만 달러의 인도주의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4.09.02 17:24
중국서 가장 생활하기 편리한 도시는 '광저우' 중국 광둥시가 중국에서 가장 생활하기 편리한 도시로 꼽혔다. 중국 생활정보 제공 사이트인 다중뎬핑가 최근 중국 내 주요 도시를 대상으로 생활편리 지수를 산정한 결과 광저우시가 가장 높은 점수를 얻었다고 드러났다고 중국 광주일보 등이 2일 보도했다. 연합 2014.09.02 17:23
리비아 벵가지서 민병대간 교전…31명 사망 리비아 동부에 있는 '제2의 도시' 벵가지에서 이슬람계와 비이슬람계 민병대의 유혈 충돌로 적어도 31명이 사망했다고 아랍권 위성방송 알자지라와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2 17:21
독일, 나치에 희생된 병자·장애자 추모비 첫 제막 독일 수도 베를린의 거리에 2차대전 당시 나치 정권에 의해 살해된 30만 병자와 장애자들을 추도하는 독일의 첫 국가적 기념비가 들어섰습니다. 독일 문화장관과 베를린 시장은 오늘, 2명의 유족 대표와 함께 설치된 기념비를 제막할 예정입니다. SBS 2014.09.02 17:04
우크라이나 반군, 평화협상서 자치권 부여 요구 우크라이나의 친러시아 반군이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다자간 평화협상에서 자치권 보장을 요구했다고 러시아 국영 리아노보스티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2 1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