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서 소형비행기 추락…탑승 5명 모두 사망 미국 콜로라도주의 공항에서 소형 비행기가 추락해 탑승자 5명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미 국가교통안전위원회는 현지시간으로 어제 오전 11시 50분쯤 콜로라도주 덴버 근처 이리공항에서 파이퍼 PA-46 기종 소형 비행기가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9.01 15:44
中 후베이 초등학교 개학날 칼부림…3명 사망 중국 중부 후베이성 스옌의 한 초등학교에 괴한이 침입해 9명을 흉기로 찔렀다고 중국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개학 첫날 발생한 칼부림 사건의 피해자 가운데 3명은 사망했습니다. SBS 2014.09.01 15:44
중국 항일유적·기념시설 80곳 지정 일본의 '과거사 역주행'에 반발하는 중국이 자국 내 항일전쟁 기념시설과 유적에 대한 관리를 강화하고 나섰습니다. 중국 국무원판공청은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국무원이 최근 '제1차 국가급 항일전쟁 기념시설·유적 명단'을 확정하고 전국에 관련 시설과 유적 80곳을 지정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9.01 15:42
시리아 지하디스트 단체 모집책 프랑스서 체포 시리아와 이라크 등지로 건너가는 서방 출신 이슬람 성전주의자, 이른바 '지하디스트'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들의 이동을 돕던 지하디스트 단체 모집책이 프랑스에서 체포됐습니다. SBS 2014.09.01 14:40
중국군도 뭉니기 시대 활짝…차세대 무인기 '레인보우 4' 배치 임박 중국의 차세대 공습용 무인기가 곧 중국군에 배치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국유기업인 중국항천과공집단공사 는 최근 무인기 '레인보우 4'의 미사일 발사 실험에 성공하고 이 무인기를 곧 중국 인민해방군에 인계할 예정이라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가 중국 언론을 인용해 1일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1 14:11
김용 총재 "선진국 적극 대처하면 에볼라 퇴치 가능" 김용 세계은행 총재가 서아프리카에서 창궐한 에볼라 바이러스 퇴치를 위한 국제사회의 지원을 촉구했다. 빈곤국 의료 구호활동을 위한 비영리단체 '파트너스 인 헬스'의 공동 설립자인 김 총재와 폴 파머 하버드대 교수는 31일 공동 기고에서 "현 에볼라 위기는 바이러스 자체보다는 잘못된 정보에 근거한 치명적 편견으로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데서 기인한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연합 2014.09.01 11:44
WHO, "세네갈 에볼라 차단 시급 과제" 세계보건기구가 첫 에볼라 환자가 발생한 세네갈의 에볼라를 통제하는 것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또, 세네갈 내 보건 요원을 위한 위생용품과 개인보호장비 공급이 긴급히 필요하다며 가능한 한 신속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SBS 2014.09.01 11:17
도쿄대 2016년부터 추천입학제 도입…100명 선발 일본 최고명문 국립대인 도쿄대학은 오는 2016년도부터 '추천 입시'로 학부생 최대 100명을 선발한다고 니혼게이자이신문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1 11:07
냉전시대 미국, 알래스카 주민 스파이로 양성 추진 냉전 시대 미국의 방첩당국과 군이 옛소련의 알래스카 침공에 대비해 알래스카 주민으로 구성된 적진 잔류 스파이부대를 창설하려 했던 것으로 지난달 31일 드러났습니다. SBS 2014.09.01 11:05
'로큰롤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 비행기 시장에 나와 <리사 마리>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가 생전에 탔던 비행기 2대가 매물로 나왔습니다. CNN방송은 비행기·항공 관련물품 매매 웹사이트인 '컨트롤러'에 프레슬리가 갖고 있던 비행기 '리사 마리'와 '하운드 도그 Ⅱ'를 판매한다는 광고가 올라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4.09.01 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