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4박5일 일정 마무리…환송 받으며 출국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나라에서 4박 5일 일정을 모두 마무리하고 오늘 오후에 출국했습니다. 공항에서는 간단한 환송 행사만 치러졌습니다. 박세용 기자입니다. SBS 2014.08.18 17:54
내일까지 집중호우…침수 피해 주의 강한 비로 남부지방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피해도 속출했습니다. 내일까지 최고 100mm가 넘는 비가 더 올 것으로 보여 철저히 대비하셔야겠습니다. SBS 2014.08.18 17:52
전신 근력 강화·군살 제거에 좋은 요가…배워봅시다! <원포인트 생활정보 Q. 배워봅시다 전신 근력을 강화해주는 요가 동작!> - 엎드린 상태에서 두 다리는 모으고 양팔은 팔꿈치를 세워 가슴 옆에 둔다. SBS 2014.08.18 17:49
[날씨] 수요일까지 비 이어져…예상 강수량은? 8월에는 거의 주말마다 날씨 걱정이 많네요. 태풍도 대체로 주말에 가까이 오더니, 지난 주말부터 이어진 이번 집중호우도 만만치가 않죠. 어제와 오늘 내린 비를 비교해보면, 남쪽에는 오늘이 훨씬 더 비가 많이 내렸습니다. SBS 2014.08.18 17:48
박정범 감독 '산다', 로카르노영화제 '청년비평가상' 수상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2014 중 하나로 제작된 박정범 감독의 신작 '산다'가 제67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에서 수상의 쾌거를 올렸다. SBS연예뉴스 2014.08.18 17:31
[카드 뉴스] 숫자로 본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 5일간의 일정을 끝내고 오늘 낮 한국을 떠났습니다. 방한 기간 동안 어리고 소외받은 사람들에 대한 진심 어린 사랑으로 종교를 떠나 많은 메시지를 남겼습니다. SBS 2014.08.18 16:20
교황 강론·연설서 최다사용 어휘는 '사랑' 프란치스코 교황이 4박 5일 방한 도중 공식석상에서 가장 많이 사용한 어휘는 '사랑'이었다. 18일 연합뉴스 미디어랩이 교황의 방한 기간 이뤄진 12번의 공식 연설과 미사 강론 내용을 대상으로 사용된 낱말을 분석해본 결과, 대상이 된 총 8천518개의 낱말 가운데 '사랑'이 166회로 가장 많이 쓰였다. 연합 2014.08.18 16:06
위안 없는 불안사회에 몰아친 한국의 '교황 열풍' 기댈 곳이 없어서일까. 18일 출국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4박5일 한국 방문은 마치 극심한 가뭄에 내린 단비인 듯했다. 인종과 지역, 종교마저 초월해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교황에 대한 관심은 한국에서도 예외가 아니었다. 연합 2014.08.18 16:03
'평화와 치유' 프란치스코 교황이 남긴 메시지 짧다면 짧은 4박 5일의 방한 기간이었지만 프란치스코 교황이 한국 사회에 보여 준 말과 행동이 남긴 반향은 끝이 없다. 지난 14일 세계 유일의 분단국인 한국에 첫발을 내디딘 교황은 "한반도 평화를 마음속에 깊이 간직하고 왔다"는 말을 시작으로 방한 내내 평화와 화해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연합 2014.08.18 16:03
'깊은 울림' 주고 떠난 교황…공항에 배웅 인파 프란치스코 교황의 소탈하고 겸손한 모습은 4박 5일간의 방한 일정을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순간까지 이어졌다. 시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공항을 찾아 우리 사회에 '깊은 울림'을 주고 떠나는 교황을 향해 손을 흔들며 출국길을 배웅했다. 연합 2014.08.18 1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