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포토] 가자지구의 이스라엘 장갑차 12일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남부 칸유니스의 한 마을 중심지에 이스라엘 장갑차가 파괴된 모습으로 방치돼 있다. 이 마을 주민은 하마스가 이 장갑차… 연합 2014.08.13 08:48
호주 총리 "이라크에 전투부대 파병할 수도" 토니 애벗 호주 총리가 이라크에 전투부대를 파병할 가능성을 내비쳤다고 일간지 시드니모닝헤럴드가 보도했습니다. 신문은 영국 런던을 방문 중인 애벗 총리가 이라크에 전투부대 파병 가능성을 시사하면서도 과거 이라크 파병과 비교할 때 규모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4.08.13 08:21
이라크 공습 계기 오바마 '新외교독트린' 논란 미국의 이라크 공습을 계기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신 외교 독트린이 논란에 휩싸였다. 군사력보다는 외교와 경제를 앞세운 이른바 '소프트외교'가 중동은 물론 아시아와 아프리카에서도 제대로 통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일찌감치 제기된 상황에서 이번엔 오바마 대통령이 최근 밝힌 새 외교안보 구상의 실체와 적용 범위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 연합 2014.08.13 08:20
나이지리아서 세 번째 에볼라 사망자 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는 소속 직원이 나이지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이리지아에서 에볼라 감염 환자가 숨진 것은 세 번째입니다. SBS 2014.08.13 08:05
힐러리, 오바마에 전화…"공격의도 아니었다" 미국 민주당의 유력한 차기 대선 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12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의 외교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한 자신의 최근 발언이 논란이 일자 곧바로 진화에 나섰다. 연합 2014.08.13 08:05
애플 "여성 임직원 비율 30%"…'다양성 보고서' 발표 전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 애플의 임직원 남녀 성비는 70대 30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구글 등 다른 주요 실리콘밸리 정보기술 기업과 크게 다르지 않은 수준으로, IT업계에 여성이 많지 않다는 통념을 입증하는 사례다. 연합 2014.08.13 08:04
"트위터 계정 10개중 1개는 사람 아닌 '봇계정'" 소셜네트워크의 대명사가 되다시피한 '트위터'의 사용자 10명 가운데 약 1명이 컴퓨터 프로그램이 자동으로 트윗하는 '봇' 계정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4.08.13 08:02
교황에게 '에어포스 원'은 없다…전세기 이용 14일 한국을 찾는 프란치스코 교황에게는 미국 대통령 전용기인 '에어포스 원'과 같은 전용기가 없다. 가톨릭 교회의 영적 지도자이자 세속적으로는 로마 안에 있는 도시국가 바티칸시티의 국가원수이기도 한 교황에게 전용기가 없다는 것은 다소 뜻밖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연합 2014.08.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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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배우 로빈 윌리암스 '자살' 확인…美 추모의 발길 어제 전 세계에 충격을 안긴 미국 영화배우 로빈 윌리엄스의 사망 소식에 현지에선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미국 경찰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4.08.13 07:54
美 피츠버그 공항의 '횡재'…지하에 가스층 심각한 빚더미에 올라앉은 미국 피츠버그 국제공항이 지하 6천피트에서 해결책을 찾기로 했다. 당국이 공항 지반 아래에 있는 가스층에 마침내 손을 대기로 했다고 미 일간 뉴욕타임스 전했다. 연합 2014.08.13 07: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