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경제공동체는 소속 직원이 나이지리아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나이리지아에서 에볼라 감염 환자가 숨진 것은 세 번째입니다.
서아프리카공동체는 성명을 통해 이런 사실을 전하며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아프리카공동체 라고스 연락사무소의 자토 아시후 압둘쿠디르는 지난달 에볼라로 숨진 라이베리아 재무부 관리 패트릭 소여를 돕는 의전팀에 속해 있었습니다.
앞서 소여를 치료하던 간호사가 지난 6일 숨졌습니다.
나이지리아서 세 번째 에볼라 사망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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