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200만원대 황제주' 등극…사상 3번째 주식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이 사상 처음으로 주가 200만원대를 돌파했다. 아모레퍼시픽은 롯데칠성을 바짝 추격하면서 주가 순위 3위의 '200만원대 최고 황제주'에 등극했다. 연합 2014.08.13 09:22
갤노트, 옆면에도 화면 달린 3화면 제품도 나온다 삼성전자가 다음 달 공개할 갤럭시 노트4가 옆면에도 화면이 달린 3화면 제품으로도 출시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삼성전자 전문 사이트인 삼모바일과 정보기술 전문 외신들에 따르면 갤럭시 노트4는 기존의 평면 화면 제품 외에 굽은 화면을 적용한 '갤럭시 노트 에지'로도 출시될 예정입니다. SBS 2014.08.13 08:13
7월 취업자 작년대비 50만 5천명↑…5개월 만에 반등 7월 취업자 수 증가폭이 4개월 연속 둔화 흐름에 마침표를 찍고 반등에 성공했다. 통계청이 13일 발표한 '7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천597만9천명으로 작년 같은 달보다 50만5천명 증가했다. 연합 2014.08.13 08:11
대기업 임원 평균 나이 52.5세…'첫 별'은 51세 우리나라 대기업그룹에서는 평균 51세에 상무급 임원을 달기 시작해 사장직까지 오르는 데 7년가량 걸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CEO스코어에 따르면 49개 기업집단 중 상장사를 보유한 44개 그룹 234개 기업의 임원 현황을 조사한 결과 올 1분기말 현재 총 7천679명의 대기업 임원의 평균 나이는 52.5세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4.08.13 08:06
복숭아, 수박 제치고 여름 '과일여왕' 됐다 복숭아가 풍작에다 여름 날씨가 예년보다 선선해진 덕분에 여름과일의 대명사인 수박의 인기를 눌렀다. 13일 이마트에 따르면 8월 1∼11일 과일 판매순위에서 복숭아가 처음으로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연합 2014.08.13 08:00
이건희 회장 공백 100일…변화하는 삼성 삼성그룹에 긴장이 감돌고 있다. 이건희 회장이 급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지면서 생긴 경영 공백이 100일 가까이 지속되는 가운데 주력인 스마트폰 사업이 처음 역성장을 기록하면서 성장동력 고갈에 대한 우려가 그룹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다. 연합 2014.08.13 07:59
한일 교역 갈수록 위축…국제금융위기 이후 최저 수준 한국과 일본의 교역이 최근 몇년 사이에 빠르게 위축되고 있습니다. 엔화약세 현상이 대일 수출의 발목을 잡는 가운데 수입처를 다변화해 일본에 대한 수입 의존도를 줄인 것이 주요 요인으로 꼽힙니다. SBS 2014.08.13 07:58
수도권전철 개통 40년…하루에 지구 2.7바퀴 달린다 수도권 전철이 오는 15일 개통 40주년을 맞습니다. 1974년 8월 15일 개통한 수도권 전철은 수도권 '시민의 발'로 수도권을 하나의 경제권역으로 묶으며 대한민국의 경쟁력을 높여왔습니다. SBS 2014.08.13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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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경제] 모바일 쇼핑, 오후 6∼9시 가장 활발 요즘 스마트폰으로 쇼핑을 즐기는 이른바 '터치족'들이 늘고 있습니다. 터치족들은 출퇴근길이나 늦은 밤 잠들기 전에 주로 쇼핑을 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4.08.13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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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비 논란' 싼타페 14만 대 전격 보상…혼란은 여전 연비를 과장했다는 논란에 휩싸였던 싼타페 차량 14만 대에 대해서 현대자동차가 현금으로 보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지만 아직 논란이 끝난 건 아닙니다. SBS 2014.08.13 07:49